친구야 !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바람이 분다면
하늘 끝까지 날아가버리겠지
친구야 !!
내가 너를 좋아하는 만큼 커피를 마신다면
영원히 잠들지 않아 널 볼수있겠지
친구야 !!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낙서를 한다면
이세상에 백지란 없겠지
아름다운 꿈을가진
사랑하는 내 친구야
조그만 일에도 함께 웃을수 있고
슬픈 일에도 같이 눈물 흘리수 있는
사랑하는 내 친구야
내게 기대렴
커다란 나무그늘처럼
안락한 엄마품처럼
그렇게
난 네곁에 있을테니
힘들땐 누구 보다도
난 그런 널
누구 보다도 사랑해
가끔은 작은 오해로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기도 하지만
그래 힘들때 생각나는건
너뿐인걸
긴긴밤 한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내게 있어
나의 버팀목은 너뿐인걸
서로의 모든걸 이해할수 없는 날이 오더라도
우리...우리의 우정을 잊지말자 🥰😍
그동안 1년 5개월동안
끝말있기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제가 사업체가 지방에 있어서
장기 출장이 자주라서 임무를
계속하기가 어려워서 오늘로서
끝말있기를 마감할까 합니다.
댓글은 수시로 참여하겠습니다.
톡톡수다방은 앞으로도
애정을가지고 있겠습니다.
톡방가족분들 사랑합니다.
❤️🧡💛💚💙💜
원기소 애들 먹였는대 지금도 원기소가 있나 ㅡ나
나는 슬슬 일하려갈 준비 ㅡ비
비가 어제 갑짜기 쏟아져서 바지랑 운동화 다 버렸지머야 ㅡ야
야간에도 갑자기 내렸지ㅡ지
아침에는
바람이 불어서
시원~원
원수같은 시간인가ㅡ가
지방선거 끝나서 조용한가ㅡ가
가게 문닫고 어디론가 가고 싶어ㅡ어
어디를?
저녁에 용인가려구ㅡ구
구수한 누룽지로 식사 편해지는 뱃속..속
속절없이 이나이가 이렇게 빨리 올줄 몰랐네 알았다면
덜 열심히 살아냈을걸..걸
걸 결과 그래서 지금의 여유가 있지만..만
만국기 휘날리던
초등학교 운동회날~날
날짜는 왜이리
빨리 가는지~지
지도를 검색해서
운전하던 시대도 있었는데
지금은 네비~비
비둘기는
요즘 개체수가
너무 많아서
골치덩어리~리
리얼리? 많이 사용 하는 단어..어
어머 이런 날씨는 대환영..영
영희와 철수는 얼마나 늙었을까..까
까마중 특유의 맛..맛
맛의 기억은 오래동안..안
안절부절 했었지 배철수..수
수시로 들여다보는 잇기..기
기장미역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미역~역
역지사지~지
지금 파란하늘이 너무 예뻐요
흰구름 두둥실~실
실시간 들여다보기 난 오늘 숏카트 익숙하지 않지만 곧 익숙하겠지..지
상큼하게
숏카트 하셨군요..
잘 하셨습니다
@스위트리 고마워요
지하철도 안타고 걷기로 하루 보낸 10768..팔
팔팔할수는 없어도 자신몸 챙기기..기
기다리고 계시진 않으셨나요
트롯방에 다녀 왔습니다 ㅡ다
다들 수고 많이 하셨고
삼도봉 운영자님도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ㅡ다
다시 못올 오늘을 트롯방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ㅡ요
요기에 사진은 내일 올리려고
합니다 ㅡ다
다들 기대 안하셔도 될듯한데
어떨지 모릅니다 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