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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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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think too much
정사월 추천 0 조회 66 25.11.05 00:08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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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5 00:52

    첫댓글 아유 힘들어보이는눈입니다

  • 작성자 25.11.05 22:39

    그렇죠...엎어놓은 기와였던 것 같은데 어떻게 찍으 융숭깊은...눈...처럼 보이기도하고 생각이 많은 그런 눈..처럼 보였습니다.^^

  • 25.11.05 05:41

    ㅎㄱ! 눈꺼풀이 곧 닫히겠습니다.

  • 작성자 25.11.05 22:40

    곧...닫히고 잠 들었으면 하는 마음이어요^^

  • 25.11.05 06:43

    눈에 짐도 만만지 않군요.

  • 작성자 25.11.05 22:41

    짐도 잠도 가득하다는 생각이 어요. ^^

  • 25.11.05 08:35

    욕심을 비우고 꿀잠을 자면
    저 눈도 다시 맑아질 텐데요.
    괴롭겠어요 정말ᆢ

  • 25.11.05 17:13

    생각이 없어야 잠이 오는데
    잠 욕심은 없는 눈이네요

  • 작성자 25.11.05 22:42

    욕심이겠죠. 무슨 생각인지 모를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잠이 안 올땐 더욱 그렇죠^^

  • 작성자 25.11.05 22:45

    @최희순 생각이 잠을 쫓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 25.11.05 17:14

    마음의 갈등은 눈빛에 나타
    나지요

  • 작성자 25.11.05 22:44

    갈등의 답이 멀리 있을 때,
    찾기 어려울 때,
    감길듯 감기지 않는 눈이 더 깊어져 쑥~~들어가더라구요^^

  • 25.11.06 23:16

    내려놓아야 편하다는 걸 알면서도 내려놓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역시 때가 있겠지요...

  • 작성자 25.11.07 09:52

    그 시간들을 조금 지나면 느긋해지고 편안해지겠죠~~^^

  • 25.11.10 00:00

    눈꺼풀이 겹이어서
    뜨고만 있기가 더 힘들겠어요.
    부질없음을 깨닫는 날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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