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생선도 굽고간단하게 먹네요
살기 위해서리~~~ㅋ
간단한게 이정도라네염~^헤헤
피곤할줄 알았지만 새벽부터
부지런좀 떨고 출근했어요
점빵에 손님과 예기하며 오전시간이
후다닥 가네요~~
오후에 화성 아우 지난 금요일
한바탕 갖다줬는데 이집저집 나눔했는데
오늘 이렇게 많이도 갖어 왔네요~^^
에고
꼭지는 반찬가게 얻은것으로 팔아야겠어요
내가 잘 먹는다는 말에 갔다주고 싶어
안달이 난다네요~ㅠㅠ
저 복이 많쮸~~ㅋ
맛나게 하얀쌀밥 갖어온반찬과 저녁
또 먹고 싶네유?
에효
살과의 ㆍ전쟁중이라 참아야징~^
저녁 체조교실 휴강이라고 문자 옵니다
시간이 아까워 동대문으로 갑니다
비가 겁나게 오네요
걱정을 하고 종로5가에 내리니 비가
막 그치네요
차가 집에 있으니 밤늦게 범계로
가서 내리니 비가 않옵니다
저 비를 피해 다니는 여자 인가봐유?ㅋㅋ
집에오니 꽃잎을 정리해야지?
거실창문을 다열고 나갔더니
이렇게 난리가 났어요
여행가기전 정리한다는것이 ~^
바람님 덕분에~~^
야밤에 청소하고 난리부루스~~^ㅋ
저의 게으름을 톡방님들께 고발 합니당~~^^히힛
첫댓글 꼭지님은
항상 행복하게 사시네요.
지인이 찾아오고
그것도 그냥 오지않고
먹을것등 쌓아갖고
오니 복도
많으시네요.
ㅎㅎ
행복한가유?
용인아우집 왔어유~^^
@꼭지ㆍ 네
즐거운 여행
잘다녀 오셨네요.
ㅎ ㅎ
어제는 여행이 아니구욤
먹구살려구 동대문야간시장
왔쮸~^^
육정문쎔
행복한 금쪽같은 금욜밤
되서유~^^
꼭지님은 정말 복받은분 입니다
매일같이 주시는분은
드물거든요
잘 드시고 건강하시기만 하면
된것입니다
ㅎ ㅎ
받는것도 죄송하지유
무거운것 일구러 회사상사에게 부탁해서 차타는곳까지 와서
버스타고 환승하고 너무무거워요
그만 하라고 해도~~^
에고
미안스러워용~
꼭지 언니
먹거리가 항상 푸짐하네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푸짐해도 주는것도 물어보고
줍니다
혹시 좋아하지 않으면~~^
그래도 25층 아우네 식구들은
엄청 맛나다고 해서리~~
23층도 아찌가 엄청 맛나다고
사서 먹음 좋겠다나?
울점빵손님도 전화만 하면
쪼루루~~~ㅋㅋ
밑에 사진 반찬보따리가 탐나요
니ㅡ는 매일 뭘해먹나가 고민이여유
ㅎ ㅎ
가까우면 주고 싶당
집에 파김치도 손도 않됐꾸~^
오이지도~~^ㅎ
병어^^먹고싶어요
잡곡밥에
병어 맛나겠는데유~
잡곡밥에 파김치도 맛나구 오이지도 꿀맛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