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4월 30일(목) 전주파티마신협의 후원으로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부식(구포국수 340세트)을 지원받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돕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달된 부식은 숙식보호대상자 등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배부되어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파티마신협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나눔에 참여했으며, 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전주파티마신협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보호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승경 지부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관심이 보호대상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후원을 실천해주신 전주파티마신협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호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허그일자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대상자들의 직업능력개발을 비롯하여 긴급지원, 숙식제공, 주거지원 등의 생계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심리상담, 가족지원, 학업지원 등 수형자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정복원 사업 또한 제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