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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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봉민근
한절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마음을 읽게 하소서 사람의 두려움은 상대방의 힘이나 수가 더 많고 강 할 때 느끼게 된다.
영적 싸움에서도 마찬가지다. 두려움에 빠지는 이유는 하나님보다 세상이 더 크게 보이고 마귀가 강하게 보일 때 힘의 우열을 보니 두려움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영적으로 나태 할 때 생기며 그 결과 두려움으로 하나님 없는 사람처럼 살게 되며 비굴하게도 자기 소견대로 불신자 처럼 행동하고 말하는 부정적인 결과를 낳게 된다. 성경에 신앙의 위인들도 이런 경험을 하게 된것을 얼마든지 찾아 볼 수 있다. 베드로의 예수님 부인이 그렇고 아브라함과 이삭이 자기 아내가 동생이라고 속인 사건이 그렇고 야곱이 에서를 만나는 과정이 그렇다. 위기 속에서 하나님 없는 사람처럼 사는 것은 순간 하나님을 놓쳐 버린 결과다. 믿는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은 위기(위기와 기회)속에서 우리가 살 길은 하나님 밖에 없다는 믿음이 필요하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따라서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야 한다. 내가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 할 때에도 하나님은 깨닫도록 싸인을 주신다. "살 길이 여기 있다" 길을 열어 보여 주시는 주님을 바라 보아야 한다. 새로운 길을 언제나 제시하시는 임재 안에 주님을 바라 보며 사는 자에게 길이 열린다. 우리에겐 하나님이 보호 하겠다고 주신 약속과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위기와 역경의 순간에 순간의 지혜를 구해야 한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깨달음을 주시며 항상 무너진 삶을 일으켜 주시기를 기뻐 하시는 분이다. 두 마음을 품지 말고 하나님을 섬기는데 방해 되는 요소들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과감히 치워 버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예수그리스도의 옷을 입으라 하시는 것은 회개하고 주안에 거하라는 뜻이다. 지금도 하나님은 자녀들을 양육하고 계시며 복 받을 만한 아무런 자격도 능력도 없지만 품어 주시며 인생길을 인도 하고 계신다. 믿음이 더 큰 믿음에 이르게 하며 주님이 아니면 죽는 줄 알고 사는 자들의 모습을 하나님은 보기를 원하신다. 인생의 삶이 제 아무리 버겁다 할 지라도 주님 안에서는 문제가 되지를 않는다. 주안에서 행복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세상 그 어디서도 행복을 찾을 수 없다. 우리 아이가 외국의 어려운 곳에 가서 살 때 신발 한 켤레에도 있는 것이 행복 이였음을 느끼며 살았는데 한국에 와서 신발장에 가득한 신발을 두고도 어떤 것을 신을까? 더 좋은 신발이 없음에 불평을 한적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불행한 사람이다. 예수님 한분으로 만족 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직도 믿지 않는 자와 똑 같은 자다. 믿는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은 오직 예수안에서 예수로 사는 삶이다.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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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읽으신후 댓글은 사랑의 표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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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눈앞에 보이는 상황이 내 심령을 흔들지 않도록 나를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주옵소서
내가 약하고 어리석음을 인정하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게하옵소서
말씀주신 목사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