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목사직은 교단에서 받는것임...학교가 아님. 워낙 신학교들이 개판이라 장신대같은 학교가 어깨에 힘주고 있는거지요...장신대 나온 통합측 목사들은 다른 학교 출신들을 업신여기면서 대단한 자부심을 발휘(?)하고 있지요...외삼촌한테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라고 전하세요
글구 1986년대에 평소 고구마 2개를 점심으로 때우면서학생들과 포천등지의 깡촌 개척교회를 일구시던 당시의 도서관장 교수를 본받으라고 하세요...핍박하지말구말이야...
ㅉㅉㅉ 성령의검, 교단적인 권위, 학교의 권위, 교무처장의 힘, 그런 허깨비 같은 생각부터 버리셔야 더 큰 것을 얻을 것 같습니다.
한미르님은 성령의 검이 오랜만에 아주 현실적인 야그를 하셨는데 뭘 그리 화를 내십니까? 무슨 장신대 대학원이 뭐라는 헛소리만 빼면... 나머지는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 하시지 않나요?
화? 무슨 화? 현실적인 이야기? 그건 맞네요. 그러나 그런 현실 넘어 있는 또 다른 현실을 보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장신대학원 시험문제 코미디던데, 초딩기억력 시험 이더만.
ㅋㅋㅋㅋ
산들님을 그냥 지켜 보심이 어떨까요. 물론 그분에 대한 관심과 애정어린 말이겠지만 ..
첫댓글 목사직은 교단에서 받는것임...학교가 아님. 워낙 신학교들이 개판이라 장신대같은 학교가 어깨에 힘주고 있는거지요...장신대 나온 통합측 목사들은 다른 학교 출신들을 업신여기면서 대단한 자부심을 발휘(?)하고 있지요...외삼촌한테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라고 전하세요
글구 1986년대에 평소 고구마 2개를 점심으로 때우면서학생들과 포천등지의 깡촌 개척교회를 일구시던 당시의 도서관장 교수를 본받으라고 하세요...핍박하지말구말이야...
ㅉㅉㅉ 성령의검, 교단적인 권위, 학교의 권위, 교무처장의 힘, 그런 허깨비 같은 생각부터 버리셔야 더 큰 것을 얻을 것 같습니다.
한미르님은 성령의 검이 오랜만에 아주 현실적인 야그를 하셨는데 뭘 그리 화를 내십니까? 무슨 장신대 대학원이 뭐라는 헛소리만 빼면... 나머지는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 하시지 않나요?
화? 무슨 화? 현실적인 이야기? 그건 맞네요. 그러나 그런 현실 넘어 있는 또 다른 현실을 보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장신대학원 시험문제 코미디던데, 초딩기억력 시험 이더만.
ㅋㅋㅋㅋ
산들님을 그냥 지켜 보심이 어떨까요. 물론 그분에 대한 관심과 애정어린 말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