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생일인 지인이랑 팔보채랑ㆍ볶은밥 먹었어요
점빵에서 10년정도 못만났던 지인을
만났어요~
엄청 반가웠지라~~
오랜시간 차마시고 담소하며 즐겁게
보네고~~~
광어와갑오징어를 갖고와 또 한판 벌렸어유~
먹는데 대구친구가 왔어요
내일 대구 내려 간다구 왔군요.~
퇴근하면서 엘베에서 25층 아우
남편분을 만났지요~
오늘은 차박 않가셨나요?
화성아우가 갖다준 반찬을 25층
아우네 어제야 갖다 주었지요?
갖다주니 또 농사지은 오이랑상추를
줍니다
시누이가 농사지은 거래요?
이렇게 많이 얻어 왔어요
점빵에도 손님이 상추 씼어서 갖다줬는데~
많아서 친구 반 나누어 주고 왔었지유
오늘 상추 부자 입니다~~ㅎ
휴일이라 지나가는 손님도 없이
조용하네유~^^
그래도 근무에 열심히 해야지유~~^
님들도 펀안한 휴일 보네세유~
첫댓글 6월의 첫
일요일 교회 가셔유~~~
ㅎ ㅎ
교회 마음으로 갔다
왔어유~~^
주고 받고 하시며 맛난것 드시며
사시는 꼭지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같아요
ㅎ ㅎ
글을써보니 제가 얼마나 축복 받는 삶이란걸 알았어유~^^ㅎ
주거니 받거니
보는 사람도 행복합니다.
나 이화님
반갑습니다~^^
행복 합니다~^^
편안한 밤 되서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꼭지님
부러워요.
지는것 알면서
이미 신미주님
저한테 졌어유~~^
남은시간도 오늘도 행복하소서~~^
@꼭지ㆍ 져도 좋아요.
늘 풍성함이네요. ^^*
수피님
풍성 한가유~^^ㅎ
감사해염~^^
가장
행복하게
사십니다
보기가 좋아요~ㅎ
벼리님
수술은 잘 되셨나요?
댕글 감사드립니다
고은밤 되소서~^^
늘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ㅎㅎ
마음벗님
방가워요
제입이 찢어지는 모습 보이시나유?
저는 신납니다~히힛
고은밤 되소서~~
푸짐한 먹거리로
정이 오가는 모습 보기 좋네요
꼭지 언니
고운 밤 보내세요~^^
향기님
오늘 편안한 휴일이셨나유?
한주를 위한 편안한 밤 되소서~
점빵 문지박은 다 안닳았나 몰라
손님이든 지인이든 늘 북적북적 들어오는 분들이 있으니 꼭지언니는 복짖고 사는거라우
그기에다 바리바리 들고오니 먹는복도 타고 났고요
받아서 주변에 나누는정 칭찬합니다
그래서 뚱뚱할미 됐다우~ㅋ
나이가 들었나?
먹던데로 인데 갑자기 확 띵띵해져서리~~^
경자님
바쁜가유?
@꼭지ㆍ 적십자 봉사회에서 수세미 300개 떠달라해서 일주일정도 집중해서 떴지요
오늘 재능기부로 뿌뜻하게 갖다 주려구요
@경자 어이쿠~~^
솜씨 짱 이넹~~
나눔기부도 하시고
대단해~~~
경자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