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는 누구나 자기표현의 욕구가 있다
무슨 일을 하든 자기를 표현해야 행복감이 생긴다
의재 허백련 선생 역시 주옥같은 미술작품을 통해 삶과 예술은 경쟁 구도에 있지 않으니 꿈을 포기하지 말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다
삶은 예술의 훌륭한 소재가 되기도 한다
삶의 특별한 일들을 기록하는 것만으로 작품이 될 수 있다
나만이 겪은 유일무이한 경험, 그게 가장 중요한 가치다
- 샘터. 정재경(에세이스트 겸 리추얼멘토) -
오늘의 제시어는 "누구나"입니다
첫댓글 누렇게 익어가는 황금들판이며
구절초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나의 고향 공주 언제나 그리워
누나로만 살아 온 세월 언니나 여동생이 그리워
구사일생 시나브로 삶을 살다보니 구사일생 경우
나도 여러 번 겪으며 살아왔음에 모두 다 감사
저는 누님이 세분 계시는데 그중 큰누님이 저를 무척 생각합니다 지금도 저 걱정을 하십니다 얘야 술좀 적게 마셔라
@아이엔
그러시군요. ^^*
누비로 된 개량한복 겨울철 보온성 탁월
구름처럼 바람처럼 살고픈 마음 속으로만
나그네 되어 훨훨 날아다니며 살고싶어라
그럼요 그렇게 하셔야죠 덩실 덩실 춤을 추면서 수피님은 잘 어울릴것 같아요
@아이엔
고맙습니다. ^^*
누에고치 한개에서 놀랍게도 끊어지지 않는 하나의 1000~1500m 길이의 실이 나옴
구포 부산 북구에 위치한 역사깊은 지역으로 예로부터 교통과 상업의 중심지 역활을 해온 곳
나팔꽃 가혹한 군주에게 붙잡힌 아내를 그리워 하다가 아내가 갇힌 성벽 밑에서 꽃으로 피어났다는 슬픈 전설도
구포 화명동 처갓집 에덴동산 구포역 포장마차 이 모든것 지금의 나를 존재하는 추억입니다
@아이엔
아 그러시군요. ^^*
누ㅡ누란의 위기 인 한국경제
구ㅡ구원의 손길은 어디에
나ㅡ나는 믿는다.
한국인들의 저력을
맞습니다맞아요. ^^*
누ㆍ누가 그랬던가 고향의 아름다운 모습은 잊을수 없다고
구ㆍ구수한 된장국 같은 포근한 그곳에는 풍경은 꿈속에도 나타나고
나ㆍ나홀로 찾아도 친근한 모습이 엄마의 그리움도 함께하는 즐거운 고향.
반갑습니다!!! ^^*
누ㅡ누나라고 부르며따라다니던
옆집 남동생.
구ㅡ구겨진 티셔츠입고 다니던
그애가 왜그리 귀찮고 싫던지 ㅋ
나 ㅡ나도 이젠 늙었나보다
그애가 옛추억으로 생각나는거보면.
그럴수 있어요 그러하기에 마음도 변하고 행동도 수시로 바뀌죠
저도 그런 경우 있었습니다. ^^*
@아이엔
그렇습니다. ^^*
누 누구나 서로 사랑하며 살고싶다
구 구별하지 말고
나 나 역시 그렇게 모든 이에게 사랑을 주고 싶어요
좋습니다좋아요. ^^*
누 누가 뭐라고 해도
구 구릿빛 얼굴 내 남편
나 나하고 평생을 같이 하고 있어요
그럼요그럼요. ^^*
누~누렇게 익어 가던 들판
구~구리빛으로 물든 부모님의 얼굴
나~나는그속에서 행복하게 자라던 때가 있었지요
어린시절이
그립습니다
맞습니다맞아요. ^^*
누 누가 누구를 탓하랴
구 구름처럼 사라지고 없어 지는데
나 나 또한 떨어지는 낙엽의 한조각 일세
그렇습니다. ^^*
누 누구든지 장단점이 있다
구 구분하고 평하자면 끝이 없다
나 나는 지금 아무 생각없이 10세 소년처럼 살것이다
좋은생각이십니다.
^^*
누 누나 내 큰누님
구 구수한 된장찌게 끓어놓고
나 나를 부른다 기찬아 어서 밥먹어라
어머님같은 누님이시네요. ^^*
누 ㅡ 누비이불 덮어주며
구 ㅡ 구석구석 눌러주고
나 ㅡ 나어릴때 자장가를
맞아요그랬었지요.
^^*
누 ㅡ 누나가 한분있어요
구 ㅡ 구세주처럼 동네에서 나를 보호해주었지
나 ㅡ 나를 예뻐했던 누나가 많이 아프네요
가슴 아프시겠습니다.
^^*
자기표현의 자유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기를 빕니다.
누ㅡ누나는 엄마처럼 남동생을 끔찍히도 아꼈지요
구ㅡ구두도 사주고 구색을 갖추어 장가도 보내고
나ㅡ나무그늘이 그만큼 넓을까
집안에서 큰누나의 남동생 사랑은 지극하여라
맞습니다맞아요. ^^*
누~ 누워있기보다 걷는 게 좋아
구~ 구두도 좋지만 워킹화 신고
나~ 나의 건강을 위하여
수피 언니
오늘은 바람이 시원하네요
좋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울향기님도
의미있는 월욜 되시길요.
^^*
누수 누전 다 낭비입니다
구구단 처음 배우던 손자
나무 닮은 꿋꿋함으로 살기
누룩으로 막걸리 직접 빚으시던 울시어머님
구두 처음 신는 날 발뒷꿈치에 상처가 생겼지
나들이 언제 날잡아 가벼운 나들이 가야겠어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지요
구...비구비
살아온 세월속에는
어려움도
많았지요
나...는
지나온 세월이
나름대로
행복한 삶이 되었나
봅니다~^^
그러시네요맞습니다.
^^*
누구나 나이들어
구구절절 사연이 있는
나이보다 자존심 이 더 높아요.
그럴수도 있지요. ^^*
누...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구....구구절절 말 못할 사연 숨기고 있겠지
나...나 역시 그런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있네
남자라는 이유로....
아 그러시군요. ^^*
누ㅡ누나도있고 오빠도 있어요
구ㅡ구두를 잘 신지않으니 수집으로만 한답니다
나ㅡ나는 울보였지요
지금도 울보 입니다~^
선한 성향 지니신 울꼭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