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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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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모두 다 함께 즐기는 삼행시
수피 추천 0 조회 102 26.06.08 00:24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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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08 00:27

    첫댓글 누렇게 익어가는 황금들판이며
    구절초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나의 고향 공주 언제나 그리워

  • 작성자 26.06.08 00:33

    누나로만 살아 온 세월 언니나 여동생이 그리워
    구사일생 시나브로 삶을 살다보니 구사일생 경우
    나도 여러 번 겪으며 살아왔음에 모두 다 감사

  • 26.06.08 06:55

    저는 누님이 세분 계시는데 그중 큰누님이 저를 무척 생각합니다 지금도 저 걱정을 하십니다 얘야 술좀 적게 마셔라

  • 작성자 26.06.08 07:37

    @아이엔
    그러시군요. ^^*

  • 작성자 26.06.08 00:36

    누비로 된 개량한복 겨울철 보온성 탁월
    구름처럼 바람처럼 살고픈 마음 속으로만
    나그네 되어 훨훨 날아다니며 살고싶어라


  • 26.06.08 06:45

    그럼요 그렇게 하셔야죠 덩실 덩실 춤을 추면서 수피님은 잘 어울릴것 같아요

  • 작성자 26.06.08 07:37

    @아이엔
    고맙습니다. ^^*

  • 작성자 26.06.08 00:48

    누에고치 한개에서 놀랍게도 끊어지지 않는 하나의 1000~1500m 길이의 실이 나옴
    구포 부산 북구에 위치한 역사깊은 지역으로 예로부터 교통과 상업의 중심지 역활을 해온 곳
    나팔꽃 가혹한 군주에게 붙잡힌 아내를 그리워 하다가 아내가 갇힌 성벽 밑에서 꽃으로 피어났다는 슬픈 전설도

  • 26.06.08 06:42

    구포 화명동 처갓집 에덴동산 구포역 포장마차 이 모든것 지금의 나를 존재하는 추억입니다

  • 작성자 26.06.08 07:39

    @아이엔
    아 그러시군요. ^^*

  • 26.06.08 03:50

    누ㅡ누란의 위기 인 한국경제
    구ㅡ구원의 손길은 어디에
    나ㅡ나는 믿는다.
    한국인들의 저력을

  • 작성자 26.06.08 07:38

    맞습니다맞아요. ^^*

  • 26.06.08 05:01

    누ㆍ누가 그랬던가 고향의 아름다운 모습은 잊을수 없다고
    구ㆍ구수한 된장국 같은 포근한 그곳에는 풍경은 꿈속에도 나타나고
    나ㆍ나홀로 찾아도 친근한 모습이 엄마의 그리움도 함께하는 즐거운 고향.

  • 작성자 26.06.08 07:39

    반갑습니다!!! ^^*

  • 26.06.08 06:16

    누ㅡ누나라고 부르며따라다니던
    옆집 남동생.
    구ㅡ구겨진 티셔츠입고 다니던
    그애가 왜그리 귀찮고 싫던지 ㅋ
    나 ㅡ나도 이젠 늙었나보다
    그애가 옛추억으로 생각나는거보면.

  • 26.06.08 06:37

    그럴수 있어요 그러하기에 마음도 변하고 행동도 수시로 바뀌죠

  • 작성자 26.06.08 07:40

    저도 그런 경우 있었습니다. ^^*

  • 작성자 26.06.08 07:40

    @아이엔
    그렇습니다. ^^*

  • 26.06.08 06:19

    누 누구나 서로 사랑하며 살고싶다
    구 구별하지 말고
    나 나 역시 그렇게 모든 이에게 사랑을 주고 싶어요

  • 작성자 26.06.08 07:41

    좋습니다좋아요. ^^*

  • 26.06.08 06:24

    누 누가 뭐라고 해도
    구 구릿빛 얼굴 내 남편
    나 나하고 평생을 같이 하고 있어요

  • 작성자 26.06.08 07:41

    그럼요그럼요. ^^*

  • 26.06.08 06:27

    누~누렇게 익어 가던 들판
    구~구리빛으로 물든 부모님의 얼굴
    나~나는그속에서 행복하게 자라던 때가 있었지요

    어린시절이
    그립습니다

  • 작성자 26.06.08 07:42

    맞습니다맞아요. ^^*

  • 26.06.08 06:27

    누 누가 누구를 탓하랴
    구 구름처럼 사라지고 없어 지는데
    나 나 또한 떨어지는 낙엽의 한조각 일세

  • 작성자 26.06.08 07:42

    그렇습니다. ^^*

  • 26.06.08 06:30

    누 누구든지 장단점이 있다
    구 구분하고 평하자면 끝이 없다
    나 나는 지금 아무 생각없이 10세 소년처럼 살것이다

  • 작성자 26.06.08 07:42

    좋은생각이십니다.
    ^^*

  • 26.06.08 06:34

    누 누나 내 큰누님
    구 구수한 된장찌게 끓어놓고
    나 나를 부른다 기찬아 어서 밥먹어라

  • 작성자 26.06.08 07:43

    어머님같은 누님이시네요. ^^*

  • 26.06.08 07:11

    누 ㅡ 누비이불 덮어주며
    구 ㅡ 구석구석 눌러주고
    나 ㅡ 나어릴때 자장가를

  • 작성자 26.06.08 07:44

    맞아요그랬었지요.
    ^^*

  • 26.06.08 07:27

    누 ㅡ 누나가 한분있어요
    구 ㅡ 구세주처럼 동네에서 나를 보호해주었지
    나 ㅡ 나를 예뻐했던 누나가 많이 아프네요

  • 작성자 26.06.08 07:44

    가슴 아프시겠습니다.
    ^^*

  • 26.06.08 08:23

    자기표현의 자유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기를 빕니다.

    누ㅡ누나는 엄마처럼 남동생을 끔찍히도 아꼈지요

    구ㅡ구두도 사주고 구색을 갖추어 장가도 보내고

    나ㅡ나무그늘이 그만큼 넓을까
    집안에서 큰누나의 남동생 사랑은 지극하여라

  • 작성자 26.06.08 08:25

    맞습니다맞아요. ^^*

  • 26.06.08 08:40

    누~ 누워있기보다 걷는 게 좋아
    구~ 구두도 좋지만 워킹화 신고
    나~ 나의 건강을 위하여

    수피 언니
    오늘은 바람이 시원하네요
    좋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 26.06.08 08:43

    울향기님도
    의미있는 월욜 되시길요.
    ^^*

  • 작성자 26.06.08 08:45

    누수 누전 다 낭비입니다
    구구단 처음 배우던 손자
    나무 닮은 꿋꿋함으로 살기

  • 작성자 26.06.08 08:48

    누룩으로 막걸리 직접 빚으시던 울시어머님
    구두 처음 신는 날 발뒷꿈치에 상처가 생겼지
    나들이 언제 날잡아 가벼운 나들이 가야겠어

  • 26.06.08 10:30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지요

    구...비구비
    살아온 세월속에는
    어려움도
    많았지요

    나...는
    지나온 세월이
    나름대로
    행복한 삶이 되었나
    봅니다~^^

  • 작성자 26.06.09 07:09

    그러시네요맞습니다.
    ^^*

  • 26.06.08 13:43

    누구나 나이들어
    구구절절 사연이 있는
    나이보다 자존심 이 더 높아요.

  • 작성자 26.06.09 07:10

    그럴수도 있지요. ^^*

  • 26.06.08 14:55

    누...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구....구구절절 말 못할 사연 숨기고 있겠지
    나...나 역시 그런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있네
    남자라는 이유로....

  • 작성자 26.06.09 07:10

    아 그러시군요. ^^*

  • 26.06.09 07:55

    누ㅡ누나도있고 오빠도 있어요
    구ㅡ구두를 잘 신지않으니 수집으로만 한답니다
    나ㅡ나는 울보였지요
    지금도 울보 입니다~^

  • 작성자 26.06.09 07:11

    선한 성향 지니신 울꼭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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