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 박상준의 잡글(한국과 미국에서 자행된 무차별적인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은 외면하고, 이억만리 타국에서 미궁민과 인류의 공감이나
동의도 받지 못하는 중동의 전쟁은 너무 쉽게 무차별적으로 자행하는군. 궁민들에게 전쟁을
해야할 만한 명백한 사정이 무엇인지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 정보들을 궁민들이 인식하고
궁민들의 공감대(컨센스)가 형성되어 전쟁에 대한 가부가 모아져야 하는 중대한 사안이다. 그런데,
이억만리 타국에 대한 전쟁을 무슨 번개불에 콩구워먹듯이 국가의 주인인 궁민들과 지구의 주인인 80억 인류가
전혀 인식하지도 못한 상황에서 속전속결로 무차별적으로 자행해되는군. 주어진 권한을 이렇게 무차별적으로 휘둘러댈
정도로 결단력을 지닌 자들이...
...정작 미궁민과 한국궁민의 주권을 침략한 바로 코앞의 침략자들은 5천만한국궁민과 3억 3천만 미국궁민이 수년동안
아무리 일심으로 외쳐되어도...군대를 동원해 척결하려고하지 않고 그냥 방치하는군.
부정선거 내란범죄 척결과 딥스악마 척결을 위해 전세계 국가들이
일심으로 군대를 동원해야 마땅할 상황에서, 립서비스나 해대고 있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