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중계신호기는 말 그대로 '예고'만 보여주는 신호기인지라, 기관사가 중계신호기가 一로 되었다고 바로 열차를 급정거하지 않습니다. 중계신호기부터 새로운 폐색구간이 시작되는게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 4번선로 一 로 정지신호가 예고되면, 4번선로로 들어갈 기관사는 열차의 속도를 바로 정차시킬 수 있는 정도로 서행하다가, 중계신호기 다음에 정지신호가 현시된 4번선로 신호기를 보고 열차를 세우지요. 또 4번으로 들어가지 않는 열차는 중계신호기의 새로운 현시에 따릅니다. /로 현시된 중계신호라면 속도를 감속하여 다음 폐색구간 통과. I 로 되어있다면, 제한속도를 초과하지 않으며 다음 폐색구간을 맞겠지요.
첫댓글 중계신호기는 말 그대로 '예고'만 보여주는 신호기인지라, 기관사가 중계신호기가 一로 되었다고 바로 열차를 급정거하지 않습니다. 중계신호기부터 새로운 폐색구간이 시작되는게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 4번선로 一 로 정지신호가 예고되면, 4번선로로 들어갈 기관사는 열차의 속도를 바로 정차시킬 수 있는 정도로 서행하다가, 중계신호기 다음에 정지신호가 현시된 4번선로 신호기를 보고 열차를 세우지요. 또 4번으로 들어가지 않는 열차는 중계신호기의 새로운 현시에 따릅니다. /로 현시된 중계신호라면 속도를 감속하여 다음 폐색구간 통과. I 로 되어있다면, 제한속도를 초과하지 않으며 다음 폐색구간을 맞겠지요.
중계정지인 경우 진로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장내정지 또한 마찬가지로, 진로는 해당 장내가 나야지만 개통이 되는것입니다. 장내가 정지신호이면 진로가 개통이 안된 것이므로 진로 자체가 없습니다.
중계신호는 말 그대로 예고일 뿐이라 지나친다고 해서 문제가 없습니다. ㅡ 모양인경우 청량리 장내가 정지라는 걸 예고하는 것 뿐입니다. / 다만 중앙선의 경우 미리 보여줌으로써 장내가 개통될때까지 회기역 정차를 유도하는 것인거구요
저게 I 자면 그냥 정상 운행인가요? 서행이나 정지가 아니구요..
I 자면 전방의 신호기가 진행신호이므로 정상운행하면 됩니다.
ㅣ자는 '진행', /자는 '서행' -는 '정지'이라는 의미인데, 중계신호기는 주신호기가 아닌 '중계=앞서있는 신호를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