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정
정욱 작사/ 정풍송 작곡/ 테너 임웅균
나뭇잎이 떨어져 거리에 쌓이는데
그대 떠난 거리에 세월이 쌓이는데
스쳐버린 추억들 오늘도 잊지못해
서성이는 발길에 흐느끼는 나뭇잎
낙엽이 곱던 날 계절을 따라 가다 왔다
아픈 상처만 남겨 놓고 떠나버린 내사랑아
뜻 모를 눈빛으로 조용히 돌아서던
그날의 그 표정이 마지막 인사였나.
낙엽이 곱던 날 계절을 따라 가다 왔다
아픈 상처만 남겨 놓고 떠나버린 내사랑아
뜻모를 눈빛으로 조용히 돌아서던 그날의
그 표정이 마지막 인사였나
첫댓글 한때 이노래에 빠져있을때가 있었는데~~~
잘들었습니다. 잘익혀서 노래방가서 똑같이 불러보고 싶은데, 분위기 따운되려나
시원한 님의 음성 잘 듣습니다....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