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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화촌중학교 21회 동창회 원문보기 글쓴이: 김춘근
사진으로 보는 2025년 시드니 벚꽃 축제 - 오번의 벚꽂 만개 Auburn in bloom: Sydney Cherry Blossom festival 2025 – in pictures 🌸👧🌸Three friends smiling amongst the cherry blossoms. # Liz Ham/The Guardian 세 친구가 벚꽃 사이에서 웃고 있다. 습한 날씨에도 시드니 서쪽에는 늘어선 복슬복슬한 분홍색 벚꽃을 감상하기 위해 모인 군중이 멈추지 않았다. 해마다 개최되는 벚꽃 축제는 일본 음식, 음악, 공예품이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오번 식물원의 주요 명소이다. Wet weather didn’t stop crowds gathering in Sydney’s west to admire the rows of fluffy pink cherry blossoms. Held annually, the festival is a main attraction of Auburn botanic gardens, where Japanese food, music and crafts mark the beginning of a new season. The Sydney Cherry Blossom festival at Auburn botanic gardens runs from 16-25 August 2025. 오번 식물원에서 열리는 시드니 벚꽃 축제는 2025년 8월 16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Liz Ham Sat 23 Aug 2025 08.28 BST 1. A lone branch of cherry blossoms. 쓸쓸한 한 가지의 벚꽃. 2. A couple huddles together under an umbrella. 우산 아래 옹기종기 모여있는 커플. 3. View of the arched red bridge connecting the Cherry Blossom trail. 벚꽃길을 연결하는 붉은 아치형 다리의 풍경. 4. Satsuki Odamura Koto ensemble performing on the Sakura stage. 벚꽂 무대에서 공연하는 오다무라 사츠키(小田村皐月) 코토(琴) 앙상블. 🎹🎼🎵👩🎤오다무라 사츠키(小田村皐月)는 일본의 전통 현악기인 코토(琴)와 샤미센(三味線)의 거장이다. 그녀는 호주에서의 공연과 전국 각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고대 일본 악기에 대한 인식을 넓혀왔다. 그녀는 호주 코토 음악 연구소(箏音楽研究所)의 소장이다. 샌디 에반스와 오다무라 사츠키(小田村皐月)는 깊은 상호 존중과 우정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이러한 유대감은 수십 년간 즉흥 연주와 일본 전통음악의 교차점을 탐구하며 꽃을 피웠다. 샌디는 1990년대 초 일본에서 호주로 이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사츠키를 만났다. 듀오 공연, 와라타(Waratah), 고토 트랜스포메이션(Koto Transformation), GEST8, 록풀미러(RockPoolMirror) 등 사츠키와 수많은 협업을 통해 샌디는 고토와 사츠키의 탁월한 연주에 매료되었다. 그들의 공연에는 시드니 국제 여성 재즈 페스티벌에서 두 번이나 선보인 베이스 연주자 스티브 엘픽(Steve Elphick)과 함께하는 획기적인 앙상블인 매직 뮤직(Magic Music)이 함께 포함되었다. 이 트리오는 이란의 타악기 연주자 소랍 콜라두즈(Sohrab Kolahdooz, 타악기, 성우)와 협력하고 있다. 5. Origami hanging in the Takumi Pavilion at the Auburn botanic gardens. 오번 식물원의 타쿠미 파빌리온에 걸려 있는 오리가미(折り紙, 종이접기). ❤️오리가미(折り紙)는 평평한 종이를 조각품으로 변형하는 기술을 사용하는 일본의 종이접기 예술이다.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지만, 이 예술의 기원은 종이가 발명된 중국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종이접기의 일반적인 개념은 종이가 발명되기 전부터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다. 오리가미라는 단어 자체는 일본어 "오리 折り(접다)"와 "가미 紙(종이)"를 합친 것이다. 6. Magnolia blossoms at the 2025 Sydney Cherry Blossom festival. 2025년 시드니 벚꽃 축제에서 목련이 만발한다. 7. The view of the Auburn botanic gardens from across the lake. 호수 건너편에서 본 오번 식물원의 풍경(風景). 8. A group sits down to eat at the Japanese food village. 일본 음식 마을에서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9. The pink of the cherry blossoms brightens up a dreary August day. 분홍색 벚꽃이 음울한 8월의 하루를 밝게 비춘다. 10. People slowly make their way through the Torii Gate and Cherry Arbor. 사람들이 도리이 문(鳥居門; 도리이몽)과 벚꽃 수목원을 천천히 지나간다. 11. The perimeter of the 2025 Sydney Cherry Blossom festival at the Auburn botanic gardens. 오번 식물원에서 열리는 2025년 시드니 벚꽃 축제 주변 풍경. 12. Mayu hugs a tree while leading a Shin-rin Yoku walk (forest therapy). 마유가 삼림욕 산책(森林浴散策) 행사를 이끌며 나무를 껴안고 있다. 13. Despite the rain, people take the time to snap the best pics of the cherry blossoms.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벚꽃의 가장 아름다운 사진을 위해 시간을 내어 사진찍는다. 14. Three friends smiling amongst the cherry blossoms. # Liz Ham/The Guardian 세 친구가 벚꽃 사이에서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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