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뇨냐 박물관은 말레이시아 말라카에 위치한 바바 뇨냐(프라나칸) 유산 박물관으로, 19세기 후반 무역상 가문의 저택을 개조한 곳입니다. 이 박물관은 중국인 남성과 말레이시아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후손들의 독특한 문화를 보여주며, 이들을 '바바'와 '뇨냐'라고 부릅니다.
중국, 말레이, 유럽 스타일이 혼합된 독특한 건축 양식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으며 중국에서 이주한 남성과 말레이시아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후손들을 지칭하며, '바바'는 남성, '뇨냐'는 여성을 의미합니다.
중국, 말레이, 유럽 스타일이 혼합된 독특한 건축 양식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으며 19세기 후반의 부유한 '바바 찬' 가문의 저택을 박물관으로 개조했습니다.
박물관을 돌아보고 시내 답사를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유명한 관광지답게 대부분 입장료 징수~~
비슷 비슷한 풍경에 패쉬~~
헐~~
입장료 만원선..
그래도 입장..
뭔가 있겠죠!
별 없습니다..ㅎ
그냥 건물 내부~~
멀리와서 뽀시랍게 살았네요..
동남아는 대부분 화교에게 종속된 문화권~~
심지어 일본까지~~
한국에도 간혹 "비단장수 왕서방"의
흔적이 있지만 박정희의 용단으로 많이 희석~~
별 선호하지 않는 위정자지만 이점은 엄지척!
망구 혼자 생각..
태클 걸기 없기~~
바바뇨냐 자손들 기록 사진~~
1950년 2차대전 종전이후 기록에 의하면 인구 15억..
현재 지구촌 인구는 76억~~
논평은 생략하지만 과연 정답인지..ㅠㅠ
폼나는 그릇인가요?
최근 식기에 대한 생각은 변했습니다만
별 안목은 변한 것이 없어서~~ㅠㅠ
주방 모습..
저택은 2층까지~~
주거공간인데 전시실로~~
별 인펙트는 없네요!
옛날 서양 술병들~~
그리고 인근 도교 사원..
중국식 350되었다고 소개하는 사합원~~
시내 구경~~
벽화가 많네요!
정화장군이 여기까지~~
문자까지 거의 중국 문화권인 말라카..
동남아 대부분이 중국 문화권..
세인트폴 교회..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1521년 지어진 교회라고 해서 오릅니다..
그냥 고지대로 걸어서 5분~~
교회 입구~~
내부 풍경~~
말라카..
말레이지아중 가장 인상에 남을 지역!
과거 술탄 거주지 재현..
술탄 왕궁 박물관
Malacca Sultanate Palace
해상무역의 전성기를 이끈 술탄 만수르 샤의 궁전을 그대로 재현한 건물한 건물~~
입장은 패쉬..ㅎ
과거 영향있는 넘들 묘지~~
호텔 인근 식당들은 대부분 오전만 오픈~~
숙소옆 로컬 식당에서 Laksa로 점심~~
하천 옆 관광지를 제외하면 대부분 일광 시간에만 영업..
동남아다운 문화인듯~~
식사후 휴식~~
오후 올드시티 돌아보기로 말라카 마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