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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년도 |
1965 |
1966 |
1967 |
1968 |
1969 |
1970 |
19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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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부속대기 |
4.6 |
9.2 |
9.4 |
7.6 |
7.0 |
4.8 |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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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대기 |
12.8 |
18.8 |
20.3 |
22.1 |
21.2 |
21.3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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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
82.6 |
72.0 |
70.3 |
70.3 |
71.8 |
73.9 |
76.0 |
1965년 12월에 미 육군항공이 책정한 기준은 수리부속 대기율 7%, 정비대기율 21%, 가동율 72%였다. 그러나 1968 회계연도까지의 가동율은 이 기준에 미달되어 UH-1, AH-1G, CH-47, OH-6 등의 헬기를 증가시켜야 될 지경에 이르자 1969년 9월부터 분석에 착수하여 가동율 향상방안을 모색하였다.
1966년 미군 휴이 UH-1D 헬리콥터
자동순환 지원팀은 수리부속의 보급이나 정비대기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분야에 집중노력하여 1970년 5월에는 새로운 기준을 설정하여 수리부속 대기율을 5%, 정비대기율을 20%로 하여 가동율을 75%로 향상하도록 제반조치를 취하였다.
즉 자동순환 지원개념에 따라 수리부속 보급을 원활히 하여 1965년보다 2%의 가동율이 향상되도록 하였다. 또한 규정된 비행시간이 경과하면 미 본토로 후송하여 정밀검사 및 재생을 하여야 하는데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규정된 비행시간을 연장한 것이다. 예를 들어 UH-1는 2,200시간의 비행시간이 경과하면 정밀검사 및 재생 작업을 받도록 되어 있는데 후송헬기의 85%는 비행시간이 2,140시간이었고 아직도 비행이 가능한 상태였으므로 이를 3,300시간까지 연장시킨 것이다.
베트남에서 미군의 의무지원 활동은 완벽하였다. 어느 곳에서든지 환자나 전사상자가 발생 시에는 30분 이내의 비행거리 내에서 DUST-OFF(1964년도에 전사한 용감한 후송 헬기의 조종사 찰스 켈리(Charles Kelly)의 무전호출 부호였음)라고 불리운 헬기가 즉각 후송하였다. 1970년까지 남베트남군, 남베트남 민간인까지 포함하여 헬기로 후송된 환자는 83만여 명이나 되었다.
찰스 켈리
미군의 후송방침은 30일이었고 40%의 베드는 항상 비워놓고 비상시에 대비하였다. 1971년까지의 통계로 보면 총 환자의 83%는 각종 질병(말라리아, 불명열, 피부병 등)과 안전사고 등의 비전투행위로 인한 환자였고 17%가 전상자였다.
전투 간 사상자는 15%가 전사, 85%가 부상이었고 85%의 부상자 중 2,5%는 병원으로 후송된 후 사망하였다. 이 비율은 1차 세계대전시 8.1%, 2차 세계대전시 4.5%보다는 훨씬 낮은 비율이었고 한국전쟁 시와는 동일한 비율이었다.
전투 간 소화기에 의한 전사자가 전체의 51%나 되었다. 이 비율은 2차 세계대전시 32%, 한국전쟁 시 33%보다 훨씬 높은 비율로서 이는 M-16이나 AK-47이 경량이면서 발사속도와 충격효과가 증대되었기 때문이다.
※ 원인별 전사상자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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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비율(%) |
원 인 |
부상비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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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소화기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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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포탄파편 |
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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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부비트랩, 지뢰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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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침, 철침함정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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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기타 |
2 |
월남전 당시 가장 많았던 위장식 함정의 부비트랩
전투 간 부상 부위는 중상자를 기준으로 두부(머리, 얼굴, 목 부분까지 포함)가 39%가 가장 많은 것은 전투 간 철모를 착용하기 싫어하는 습성에 기인한다고 분석되었다.
※ 부상 부위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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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자 비율(%) |
부상부위 |
경상자 비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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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머리 부분(목 포함)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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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가슴부위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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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팔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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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복부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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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다리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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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복합부위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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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헬기 운용이 대단하네요.
장미형님 북베트남좀 알려주세욤
어떤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