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에 빠지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계속 기도에 몰두하라!
기도하기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 없다.
하나님의 율법을 즐거워하지 않는 사람치고
기도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기도의 심장》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1:2, 쉬운성경]
그는 여호와의 가르침을 즐거워하고, 밤낮으로 그 가르침을 깊이 생각합니다.
[골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골4:2, 쉬운성경]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십시오. 기도할 때마다 감사를 드리십시오.
직장생활의 지혜, 몰입과 집중
2026-02-05
예수님이 길을 가시다가 한 마을에 들어오셨고 그 마을에 살던 마르다라는 여인이 예수님을 집으로 영접했습니다. 심방 오신 예수님을 맞은 셈입니다. 그 집의 두 자매는 목표가 분명했습니다. 마르다는 예수님께 음식을 대접하는 것이었고 동생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으로 서로 달랐습니다. 음식 대접보다 말씀 듣는 것이 월등하게 낫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상황에서 더 중요한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어떤 일을 할 것인가? 우선적인 목표가 무엇인가 말입니다.
몰입을 하려면 집중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마리아는 예수님 앞에 앉아서 말씀 듣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마르다는 예수님에게 동생을 부엌으로 보내라고 항의성 요청을 할 정도였는데 그 동생에게 왜 눈치를 주지 않았겠습니까? 눈짓을 받고도 마리아는 굳건했습니다. 집중하는 강도가 일정수준을 넘어서면 자아와 행동의 구분이 없어집니다. 이런 집중을 시도하다보면 철학자 베르그송의 말을 실감합니다. “시간은 의식의 흐름이다.”
그런데 우리 일터에서 몰입하기 힘든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명확한 목표를 지닌 업무가 적고 권한도 없어서 업무상 사소한 것까지 상부의 관리를 받는 경우가 많고, 또 수시로 전화 걸려오고 급한 일 하게 되느라고 허둥댑니다. 그래서 몰입이 힘듭니다. 그렇게 조건이 좋지 않더라도 우리는 몰입해야 합니다. 서울대학교 황농문 교수의 『몰입』이라는 책을 보면 구체적으로 20분 몰입의 방법(종이에 적어놓고 몰입하기 좋은 장소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적는 간단한 방법)을 권합니다. 그리 어렵지도 않고 실천 가능한 방법입니다. 마리아는 자기의 목표에 집중하다보니 언니에게는 시기도 받고 나중에 야단도 맞았겠지만 예수님께 칭찬 들었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예배 드리는 사람의 가치
2026-02-05 ·
우리는 회심자(回心者)를 얻는 즉시 그를 일꾼으로 세우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회심하여 그리스도인이 된 자는 우선 예배드리는 법을 배우고
그 다음으로 일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사람이 행한 일 속에는 영원한 가치가 들어 있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나는 자꾸 작아져야 한다
2026-02-05 ·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것을
생활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
이것을 깨달은 사람이 바로 세례 요한이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요3:30)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렇다.
나는 자꾸 작아져야 하고, 그리스도는 자꾸 커져야 한다. 내 자아를 버려라 ,A.W.토저
기도응답
2026-02-05
하늘의 천사들이
우리 기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에게 기도응답을 전하기 위해 파견된다.
또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세력이나 영들이
우리의 기도응답을 방해하기 위해 활동한다. 《응답기도》
https://youtube.com/shorts/Rv_xv7-SPYc?si=tDV3x9-MRa96SS3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