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100대명산
호남 5대 명산
1.산행일시 2026년 11월 1일(일) 시청육교 밑
*시간: 07시40분(07시40분 시간엄수 )
신안 운동장1문 맞은편 08시00분
산행비:40.000원
농협: 352-1465-4414-23 최을순
예약필수
회장:010-6215-0374
총무:010-5737-1850
대장:010-5301-8882
2. 산행코스
A코스:대법원 가인 연수원~수리봉~추월산 정상(731m)~보리암정상(692m)~보리암~추월산 주차장 (9km~5시간)
B코스: 추월산 주차장~보리암~보리암 정상~추월산정상~주차장(원점회귀)
C코스: 추월산 주차장~담양호 용마루길 트레킹 (자유시간)
⊙당일 기상상황 및 기타 사정으로 코스
는 다소 변경될수 있습니다.
3.준비물
물. 여벌옷. 반찬.바람막이.개인용품
산악회 제공♡
아침:(떡)생수.기타등등
점심:(.주먹밥 제공)
저녁: 귀가길에 식당에서 제공해드립니다. 단, 소주는 정부시책상
산에서 음주가 금지 되어 있으므로 하산주. 식당에서 제공 하겠습니다.)
*저희 자연산악회 는 차내 음주가무 가 없으며 산행중 안전 사고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소개 ◑
달빛 떨어지는 가을을 수놓은 추월산
추월산(731m)은 담양군 용면 쌍태리에 있는 명산이다.
추월산(秋月山)은 이름 그대로, 가을 추(秋)자에 달 월(月)자를 쓰듯 가을날 단풍과 달이 어우러져 그 아름다움이 절정을 이룬다. 단풍이 곱게 물든 암벽 사이로 달빛은 비추고, 보리암의 풍경 소리가 들려오면 그야말로 선경에 온 듯한 심정이다. 붉은 색, 노란색, 그리고 푸른 소나무가 조화롭게 있어 황홀경을 이루고, 푸른 하늘과 붉은 단풍을 머금은 호수의 물빛이 그냥 그 자리에 옴짝달싹 못하게 한다. 거기에 탁 트인 시야에 넓게 펼쳐진 능선, 그리고 무등산의 절경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눈앞에 펼쳐진다.
부처가 누운 형상을 하고 있는 추월산과 보리암
추월산 보리암은 추월산 등반을 더욱 신나게 하는 암자이다. 고려 의종과 희종 때 보조국사 지눌(知訥, 1158~1210)은 어느 날 지리산 천왕봉에 올랐다. 지눌은 손에는나무로 만든 매 세 마리가 들려 있었다. 매를 날리자 나무 매는 지눌의 뜻을 알고 명기가 가장 좋은 곳, 세 방향으로 날아갔다. 그 곳은 다름 아닌 장성군의 백양사터와 순천시의 송광사터, 담양군의 보리암터였다. 절을 짓기에 가장 좋은 터였다. 그러나 백양사와 송광사는 이미 있는 절이라 지눌 스님은 추월산에 보리암을 지었다. 보리암의 창건설화가 신기하고 흥미롭다. 산의 모습도 멀리서 보면 부처님이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 있어 사람들은 추월산을 와불산(臥佛山)이라 하기도 한다.
첫댓글 고영미외 6명 예약합니다.
하상규 예약
길영환.김성중예약합니다
14~15자리부탁합니다
우정산악회 4명 예약합니다(송정현,장정오,하정안,이정훈)
신동건.선달 예약
이필자 심순정
맨 뒷자리주세요,,
구름바다,길치선생 예약
청솔5명 예약합니다.
박미라외1명 예약합니다
동동이님 예약합니다
김문우,강수희(임일레오)예약합니다
박종현,최화춘예약합니다.
을희(로자비)예약합니다
오 현자 외1명예약 자리 중간쯤
박우석 황조환 이지예 예약
늑대 예약
산보 2명예약(황인보 김창수)
임태옥외 1명 예약합니다
앞자리 부탁합니다
변종훈외 1명 예약합니다
11월 산행 예약 마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