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인공지능 시대로 모든 사람의 이목이 한쪽으로 쏠릴까 우려다. 매스컴조차 앞장서 부추기는 세태가 어떤 위급한 상황을 돌발시킬까 하는 걱정이다. 사람의 생각이 기계보다 뒤떨어지는 시대의 예견처럼 들린다. 경험으로는 기계가 사람의 생각을 능가하지 못한다고 믿어왔다. 트랜지스터 이전 진공관 시대는 확실하게 사람의 지능을 기계가 흉내 내지 못한 환경이었다. 그러나 반도체 발명으로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
진공관 부품을 이용한 초기 컴퓨터는 너무 커서 교실 하나를 차지해야 할 정도로 몸집이 거대한 크기였다. 통신기 전기 회로를 진공관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부피가 크기 마련이다. 전기 통신 회로를 줄이는 노력 결과로 반도체를 발명한 기술이다. 진공관에서 트랜지스터 시대로 와서도 구리나 황금 칠 배선을 활용하여 부피를 줄였다. 트랜지스터 10석 휴대용 라디오가 고급 라디오 대접 받을 때도 황금색을 합금 칠한 회로를 사용했다. 그런 유행어에도 황금 튜너 광고 효과도 생겼다.
통신기 전기 회로를 황금줄 색칠로 그렸던 방법에서 반도체 사용으로 혁명적인 변화를 이뤘다. 반도체란 어떤 성질인가 알아보자. 물질에는 도체와 절연 부도체가 서로 극의 기능을 나타내는 물질이다. 황금과 구리는 성능 좋은 도체고 사기그릇이나 고무 혹은 비닐봉지는 부도체 성질이다. 여기에 전기 신호로 조절이 가능한 기능체계가 반도체다. 예를 들어 그렇지 전기 부품 필요성의 반도체는 아주 유용한 물질인 핵심 광물 재료로 만든다. 전기가 통하고 절연도 전기 신호로 조절되는 목적 기능 달성 요소가 필요했다. 반도체를 만드는 데는 탄탈룸(콜탄) 물질 등 게르마늄 추출과 핵심 광물 발견이다.
전기는 계속 흐르게 하는 이득도 필요하지만, 적재적소에 잠시 멈추거나 전기 흐름을 완벽하게 막아주는 구실이 아주 필요하다. 전기의 흐름을 제어하는 복잡성을 과학 기술에는 아주 필요한 곳이 생겨나는 분야가 많아졌다. 이 복잡한 기능을 대신하는 전기 부품이 바로 첨단 유행어 반도체다. 중국은 이 탄탈룸 원석을 거대 매장량 확보로 무역전쟁에 이용한다는 뉴스도 있었다. 아프리카 콩고 내전도 반도체 원석 핵심 광물 이권 때문에 세계열강들이 부추긴 소란이다.
우리 기술자들이 반도체 설계로 완제품 인기 상품을 해외시장에 수출했다. 삼성과 SK 반도체 수출로 국가 무역 위상을 눈부시게 밝혔다. 이 반도체로 AI 시대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공로가 크다.
나는 매일 글을 쓰는 작가로 인공지능 도움을 느끼지 않는다. 차라리 예상하는 시대가 다가오기 전에 육신 생각으로 책을 완성하려는 노력이다. 인공지능이 살필 여력조차 없을 때 기발한 내 생각이 나를 지켜주길 바란다. 인공지능이 따라오지 못할 섬세한 내 두뇌를 가꾸는 중이다. 기계가 복잡성을 해결할 것 같으나 자연의 조화에서 얻는 기능은 해결이 어려울 것으로 느껴진다.
책상 앞 의자에 편하게 앉아 부동자세로 글을 쓰면 효과가 늦다는 것을 나는 이미 깨달았다. 그래서 걷는 자세로 스마트폰에 글을 쓰면 높은 능률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것도 숲길 싱그러운 산소 호흡과 함께라면 가장 좋다. AI 시대가 오면 기계가 비로소 나보다 늦게 알려줄 것이다. 사람의 정신 활동은 부동자세보다 움직일 때가 최고의 기능 발휘가 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AI 시대라도 기계가 이런 내 생각은 엮어내기 어려울 것 같다. 사람의 정신과 처하는 상황의 조화가 우수한 기능 화합으로 발전 과정 결과물임을 알게 한다. (글 : 박용 20260531 에세이 15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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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언어는 인류문명의 시작이자 최고정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문자는 언어의 알맹이쯤 될까 싶습니다. AI가 인간의 언어와 글을 열심히 학습하고 있다고 합니다, 엄청난 에너지와 부속품을 필요조건으로 하면서.
인류는 대단한 문명을 가졌다 생각합니다. 이 시간과 공간에 존재하는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게 하는 여름 휴일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