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밀물과 썰물
수우 추천 0 조회 136 26.06.08 07:17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07:19

  • 작성자 26.06.08 07:42

    정담님
    퀴즈박사님
    빛의 속도로 일등정답입니다.
    짝짝짝

  • 26.06.08 07:21

    하나개 해수욕장을 다녀 오셨나봐요
    길고 넓게 펼쳐진 모래 사장을
    보니 마음이 확 트이는듯 합니다

  • 작성자 26.06.08 07:49

    그렇지요
    멀지도 않아요
    넓고넓은 갯벌평야가
    그 곳에 있다니! ㅎ

  • 26.06.08 09:05

    @수우 몇년전 7년전쯤 갔다 왔어요..

  • 26.06.08 07:47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모래사장 아주 넓으네요
    모래사장을 밟는 감촉이 너무 좋을것 같아요..

  • 작성자 26.06.08 07:53

    맞아요
    그 보드라운 감촉은
    건강에도 좋고 힐링이 되더랍니다.
    날씨가 선선하니
    안성마춤에
    아이도 어른도
    다 즐거운 놀이터가 되더군요.ㅎ
    오늘도 굿데이 되시공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07:45

  • 작성자 26.06.08 07:54

    스위트리님
    퀴즈박사님
    정답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07:58

  • 26.06.08 07:59

    울수우님
    늘 즐기며 사는 삶
    참 좋아 보입니다. ^^*

  • 작성자 26.06.08 08:15

    수피님
    퀴즈박사님
    굿~~정답입니다.
    좋은 월요일 되시길

  • 작성자 26.06.08 08:16

    @수피 올해 특히 마음이 허한지 밖으로 돕니다.ㅎ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08:14

  • 작성자 26.06.08 08:20

    초록이님
    동해바다의 여인
    그리고
    퀴즈박사님
    그러게요
    그 많던 바닷물이 어디로 갔을까요ㅎ
    월요일아침의 초록님 안부가 무척 반갑습니다.
    오늘도 룰루랄라
    행복하세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08:24

  • 작성자 26.06.08 14:42

    지금이자리님
    퀴즈박사님
    딩동댕~~^^
    답글이 늦었어요.
    쥐똥나무향기에
    시원한 바닷바람이
    붑니다.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08:51

  • 작성자 26.06.08 14:43

    우정이님
    어서오세요
    굿~~^^
    정답입니다.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10:24

  • 작성자 26.06.08 15:01

    벼리님
    어서 오세요.
    굿~~^^
    정답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15:03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12:33

  • 작성자 26.06.08 14:57

    산고향님
    딩동댕
    완전
    퀴즈박사님이십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12:33

  • 작성자 26.06.08 15:00

    꼭지님
    굿~~^^
    정답입니다.
    즐거운 오후에도
    정다운 시간 만드세용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22:05

  • 작성자 26.06.09 19:30

    뒤란님
    답글이 늦어도
    너~~~무 늦었네요.
    바빠서 카페에 못들어왔어요.ㅎ
    친구의 수술을 앞두고
    고터에서 위로회를 열었나요.
    암은 치료되는 병이라 희망이 있고 잘했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슬픔을 극복하세요
    정답은 당근입니다.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9 06:56

  • 작성자 26.06.09 19:47

    봄향기님
    찰랑찰랑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아유~~
    답글이 많이 늦었어요
    당근 정답입니다
    굿밤 되시공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