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은 바닷물이 서서히
쓸려가는 간조시간에
아가의 맨살같은
보드라운 감촉의 흙을
남깁니다.
예전엔 몰랐지요
서해안에 이런
검은 보물이 있는 줄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바닷물이 지나간 자리에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의 속살
모든 사람들
많이 많이 행복하고
많이 많이 넓어져라
아무 조건도 없이
찰랑찰랑 들어왔다가
살금살금 돌아가는 바닷물
조개든 소금이든 캐가고
슬픔은 두고
기쁨을 가져가라고
마음이
찰랑찰랑하고
부드럽고
기분 좋은
한 주가 되시길 빕니다
그림 퀴즈를 두고 갑니다.
힌트 ㅍㄷㅅㄴㅇ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07:19
정담님
퀴즈박사님
빛의 속도로 일등정답입니다.
짝짝짝
하나개 해수욕장을 다녀 오셨나봐요
길고 넓게 펼쳐진 모래 사장을
보니 마음이 확 트이는듯 합니다
그렇지요
멀지도 않아요
넓고넓은 갯벌평야가
그 곳에 있다니! ㅎ
@수우 몇년전 7년전쯤 갔다 왔어요..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모래사장 아주 넓으네요
모래사장을 밟는 감촉이 너무 좋을것 같아요..
맞아요
그 보드라운 감촉은
건강에도 좋고 힐링이 되더랍니다.
날씨가 선선하니
안성마춤에
아이도 어른도
다 즐거운 놀이터가 되더군요.ㅎ
오늘도 굿데이 되시공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07:45
스위트리님
퀴즈박사님
정답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07:58
울수우님
늘 즐기며 사는 삶
참 좋아 보입니다. ^^*
수피님
퀴즈박사님
굿~~정답입니다.
좋은 월요일 되시길
@수피 올해 특히 마음이 허한지 밖으로 돕니다.ㅎ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08:14
초록이님
동해바다의 여인
그리고
퀴즈박사님
그러게요
그 많던 바닷물이 어디로 갔을까요ㅎ
월요일아침의 초록님 안부가 무척 반갑습니다.
오늘도 룰루랄라
행복하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08:24
지금이자리님
퀴즈박사님
딩동댕~~^^
답글이 늦었어요.
쥐똥나무향기에
시원한 바닷바람이
붑니다.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08:51
우정이님
어서오세요
굿~~^^
정답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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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님
어서 오세요.
굿~~^^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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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12:33
산고향님
딩동댕
완전
퀴즈박사님이십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12:33
꼭지님
굿~~^^
정답입니다.
즐거운 오후에도
정다운 시간 만드세용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8 22:05
뒤란님
답글이 늦어도
너~~~무 늦었네요.
바빠서 카페에 못들어왔어요.ㅎ
친구의 수술을 앞두고
고터에서 위로회를 열었나요.
암은 치료되는 병이라 희망이 있고 잘했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슬픔을 극복하세요
정답은 당근입니다.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9 06:56
봄향기님
찰랑찰랑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아유~~
답글이 많이 늦었어요
당근 정답입니다
굿밤 되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