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휴일이라 내몸도 쉬어달라고
하네요
손님 언니 상추를 씻어서 갔다줍니다
속은거라 작고부드럽고 맛나여~~
친구생일 약속을 했지만 폭발적으로 찌는 살이 무서워 배가아프다고 불참 했어요
처음으로 거짓말을 하고 집으로 오려는데
애마 빽미러가 요상 합니다
누가?
순간적으로 지난번차에 열쇠로
그었는데도 경찰이 찾아주지 못하더군요
바로위에 카메ㄷ라가 있는데도~
창문에도?
아하 비둘기 # 이군요
오늘아침 출근길 주차된 차위에 비둘기가 있네요~~ㅠㅠ
범인을 잡았네유 ~~^ㅋ
오늘도 상큼하게 한주 시작해염~~~
첫댓글 범인은 비둘기
아무데서나
큰걸 보다니
아무튼
생신 축하드립니다
저는 비둘기 무자게 싫어 합니다
비둘기 땜시 돈도 많이 투자했어유~^
신미주님
고은밤 되서유~~^
오늘도
변함없이 소중한
시간 되셔요^^
육정문쎔
응원ㅇ고맙습니다
편안한밤 되서유~^^
차위에 비둘기가 앉아 있네요..
비둘기
너무 싫어요..
우리동네에도
비둘기 배설물때문에
골치덩어리입니다
요즘 연속 상추를 얻어 많기에 겉절이 해두니 아삭아삭 맛나던데 오늘 또 줘서 적색근대랑 돼지고기 쌈했네요 상추도 끝물이라 바쁘나봅니다
상추걷절이도 아삭하니 맛나는데
아는지인은 된장찌게에도 상추를
넣는답니다
어떤맛일까 궁굼 합니다~~^
상추가 작으면 더 꼬소하고
맛나지요
도시에서 가장 귀찮은새가
비둘기 아닐까 싶어요
작으니 비빔밥에 넣어도 좋고~^
야채가 좋다니 먹을라고 노력중
입니다
이렇게해서 살이 빠질랑가?
good!!
ㅎ ㅎ
최고에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