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소재지 : 공주시 사곡면 운암리 65번지, 68번지, 산 61번지
평 수: 65번지 238평 (건물 25~30평가량) 68번지 147평, 산 61번지 150평 (총 535평)
지 목: 65번지 68번지 전.산 61번지 임야
매매가격: 1억 8천만원(가격 조정 가능)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용도지구:
토지 이용계획확인원 사본 :
진입도로: 국도에서 400미터 가량 떨어져 있는 포장도로
주변상항: 건물 본채는 서향 별채는 남향
토지의간략한 소개: 65번지와 산 61번지는 붙어 있고, 68번지는 80미터 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첨부사진:

왼편이 본채 (방3개, 주방, 창고, 보일러실)오른편이 별채 (방1개, 화장실, 창고)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연결되있습니다.

본채 안에서 본 사진 왼편으로 방2개 오른편에 있는 장 뒤에 주방으로 가는 문이 있습니다. 푸른색 문도 주방으로 가는 문 입니다.

주방 : 사진에 안나온 마루로 들어가는 문이 있고, 왼편에 안방으로 들어가는 문, 정면에 보이는 문이 뒤편으로 나가는 문 입니다.

방 1

화장실
지적도 또는 위성사진 :

65번지

65번지 확대

산 61번지

68번지
기타 매물 홍보사항:
기름보일러에 마을상수도를 사용하며 LPG 취사입니다. (마당까지 상수도 들어와 있지만 연결은 안되있습니다)
마곡사 상가길, 학교, 마트, 농협등이 걸어서 10분이내에 있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마곡사라는 관광명소 및 주변 아름다운 계곡이 있어 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 입니다. 주변 경관이 수려해서 전원주택이나 별장 펜션등 기타 용도가 다양 합니다.
본채는 흙집이고 골격이 튼튼해서 수리는 해야겠지만, 사는데 문제는 없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건축사와 같이 집을 보고 난후에 확인된 이야기). 별채는 블록으로 지어져 있습니다.
마을 맨 앞 집이라 매우 조용하고 아침에 새소리 많이 들립니다. 집 뒤편으로 나즈막한 산이 포근히 감싸고 있고 앞으로는 마곡천이 흐릅니다. (100미터) 남, 서, 북으로 전망이 탁트여 있습니다.
[매도자 정보]
연락처 : 010-2742-1573 (먼저 문자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첫댓글 주택가격은 얼마를 책정하였 나요?
판매를 결정한 뒤 공주, 사곡 등 근처 부동산에 몇일을 다니면서 결정한 금액 입니다... 주택 가격을 특별히 염두해두지 않고 정한 금액 입니다.
매매한다고 내 놓지 않았었는데 7년 전 쯤부터 근처 부동산에서 어떻게 번호를 알았는지 연락이 몇번 왔었습니다... 그때 제시한 금액도 참고 했습니다
가격은 주장 맘대로 정하셨겠지만 그 금액이면 평생 주인되겠네요.
한,두달에 한번이라도 내려 가 볼수 있으면 예쁘게 고치고 싶은데... 저희 부부가 서울에 발목 묶여 있다보니 내놓게 되었습니다.
마곡사에도 공주에도 지인분들이 있어서 어쩌다 내려가면 같이 뵐 수 있는 좋은분이 들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와 비싸네요. 이제 시골 인구 초고령화에 다달았습니다. 지금도 빈집이 많으나 몇년 후엔 빈집이 골치거리가 될건데..
시골집, 땅 값을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저는 부동산에서 들은 말만 믿고 올린건데...
그렇지 않아도 고민중 입니다.
싸게 받을 생각도 없고, 그렇다고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에 팔 생각도 없습니다.
적정한 가격을 정하기가 어렵네요
가격 제안좀 해주세요...
그러게요 여기 마을에도 사정이 다르지 않습니다.
(마곡사 상가길 쪽에는 그래도 젊은 사람들이 좀 있는 듯 하던데...)
이번에 청소하고 가격 알아보러 갔는데 아이 하나가 뛰어 다니더군요...
마을에 산다던데 어르신들만 뵈다가 아이를 보니 너무 반갑더군요
부동산 뿐만 아니라 다른 거래도 해본적이 없어서... 많이 서툽니다.
비싸다고들 하시니 제가 알아 본 가격이 틀린거겠지요...
위에도 썻듯이 가격조정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이쪽 지역에서는 춘곡사 추갑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마곡사가 봄 풍경이 좋다고 합니다.
지금 집이 비어 있으니... 한번 다녀가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마당에 있는 짐?들은 옆집에서 마당을 사용 하고 있어서 그런 거구요
(누구든 들어 오시면 당연히 치워주시겠지요)
집 안에 들어 가실려면 비밀번호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렇군요.
그래도 그렇지만~~~
저희는 방향을 참 중요시하는데 그게좀 아쉽네요.. 마곡사 좋은데 ^^
그러시군요... 본채는 산을 등지고 계곡쪽을 바라보게 지어서 그런가 봅니다.
별채는 나중에 이어 붙인 거구요...
그래서 저는 별채부분을 철거해서 데크 깔고, 그래도 주거 공간이 부족하면 대문 오른쪽에 남향으로 별채 공간을 두려했어요
이런 집 철거하려면 얼마쯤 드나요?
매입하면 철거해야 할 듯 한데요.
철거비가 지역마다 차이가 있어서...
집을 꾸밀 생각만 했지 철거 할 생각을 안해봐서 안 알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