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 지역입니다. 네ㅜ 전담사는 공무직 노조에 가입되어 있다고 했어요. 저희가 위에같이 협의른 하자고 해도 기간제랑 전담사랑 공평을 논하지 말고 기간제가 더 해야한다고 말씀하십니다.ㅜ 그래서 업무적인 부분은 저희가 더 하는것이 많고 수업과 당직 부분에서는 협의가 전혀 되지않고 통보식으로 하니 너무 힘드네요ㅜ
아이고ㅠ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할까요....ㅠ 저 또한 10년전 어떤 방과후전담사의 괴롭힘 때문에 유치원 문이 지옥문같았던적이 있었습니다ㅠ 하루하루가 지옥같았고 우울증&대인기피증으로 2년가량 참 힘들었는데 다음 근무지에서 만난 좋은 전담사님 덕분에 마음을 치유했답니다~
글을 읽어보면 근무하시는곳이 단설인가봅니다. 전담사 노조가 워낙 강해서 원장,원감님들도 선뜻 못나서고 그들의 요구를 다 들어줄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ㅠ 선생님도 너무 힘드시면 그 곳을 떠나 조금 규모가 작은 병설로 옮겨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힘내시길 응원할게요!!!
첫댓글 같은 공간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 간의 갈등이라 해결하기가 매우 어려운 문제입니다. 혹시 어느 지역이신가요? 전담사들이 전국교육공무직본부나 학교비정규직노조 또는 여성 노조 등의 조합원이신가요?
저는 대구 지역입니다.
네ㅜ 전담사는 공무직 노조에 가입되어 있다고 했어요. 저희가 위에같이 협의른 하자고 해도
기간제랑 전담사랑 공평을 논하지 말고 기간제가 더 해야한다고 말씀하십니다.ㅜ 그래서 업무적인 부분은 저희가 더 하는것이 많고 수업과 당직 부분에서는 협의가 전혀 되지않고 통보식으로 하니 너무 힘드네요ㅜ
전담사들이 상식적이고 괜찮은 분들도 참 많으신데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 강성인분들이 간혹있어요ㅠ 글보니 딱 그림이 그려지네요ㅠ
너무 힘드시겠어요😭😭😭
네ㅜㅜ출근하기 무섭고 힘들정도로 힘드네요ㅜ
매일 지옥 같아요ㅜ이럴때 힘이 없다는게 내편이 없다는게 너무 슬프네요ㅜ
아이고ㅠ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할까요....ㅠ
저 또한 10년전 어떤 방과후전담사의 괴롭힘 때문에 유치원 문이 지옥문같았던적이 있었습니다ㅠ 하루하루가 지옥같았고 우울증&대인기피증으로 2년가량 참 힘들었는데 다음 근무지에서 만난 좋은 전담사님 덕분에 마음을 치유했답니다~
글을 읽어보면 근무하시는곳이 단설인가봅니다.
전담사 노조가 워낙 강해서 원장,원감님들도 선뜻 못나서고 그들의 요구를 다 들어줄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ㅠ
선생님도 너무 힘드시면
그 곳을 떠나 조금 규모가 작은 병설로 옮겨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힘내시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