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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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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모두 다 함께 즐기는 삼행시
수피 추천 0 조회 110 26.06.10 00:47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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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10 00:49

    첫댓글 새소리 청아하게 들리는 아침
    장미 피고지고 세월은 흘러
    안주머니 깊숙히 희망 열기

  • 26.06.10 06:35

    요즘은 지자체운영 산림욕장 시설이 잘되있어요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마음껏 즐기고 놀아봅시다 요리도해서 만난것도 먹고 활력지수 팍팍!

  • 작성자 26.06.10 06:39

    @아이엔
    산림욕장 좋지요
    더구나 요리 잘 하시니 금상첨화겠습니다. ^^*

  • 작성자 26.06.10 00:56

    새타령 흥겨운 가락에 맞춰 하는 체조
    장난감 가지고 놀던 울아이들 40대 말
    안방 시아버님 새벽 4시면 기상하시고

  • 26.06.10 06:32

    같이 살으셨군요 그래서 후손이 축복속에 사는것이죠

  • 작성자 26.06.10 06:40

    @아이엔
    6형제 중 막내며느리로 20년 시부모님 모시고 살았습니다. ^^*

  • 작성자 26.06.10 01:00

    새해 인사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6월
    장독대 정갈한 정한수 떠놓고 비는 어미마음
    안내견인양 거친 세월 앞장서 살아왔다네

  • 26.06.10 06:30

    부모님 생각 잠시 해봅니다

  • 작성자 26.06.10 06:31

    @아이엔

    죄스러운 마음입니다. ㅠ

  • 작성자 26.06.10 01:02

    새로운 마음 다지는 나날
    장터의 시끌벅적 떠들썩함
    안부 그리운 옛친구 어디에

  • 26.06.10 06:29

    찾아 드릴께요

  • 작성자 26.06.10 06:31

    @아이엔
    고맙습니다. ^^*

  • 26.06.10 04:26

    새ㅡ새로운 것도 좋고
    장ㅡ장엄한 것도 좋고
    안ㅡ안전한 것도
    좋아

  • 작성자 26.06.10 06:22

    그럼요그럼요. ^^*

  • 26.06.10 05:43

    새ㅡ새는 나무에서 지저귀며 아침인사
    장ㅡ장미는 여름날 아침에 싱그럽게 피어서 방긋 웃는다
    안ㅡ안녕하세요
    우리도 정답게 굿모닝

  • 작성자 26.06.10 06:32

    수우님 안녕하세요? ^^*

  • 26.06.10 05:45

    새~새로운 가족 집안에 들일때
    너무나 좋았지요
    장~장성한 자식들
    부모들에게는 언제나
    정신적 지주목
    안~안전하고 건강하게만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램은 항상 있어요

  • 작성자 26.06.10 06:23

    맞아요맞아요. ^^*

  • 26.06.10 05:50

    새ㅡ새소리 물소리 들으며산으로갈까
    장ㅡ장미꽂 예쁘게핀 공원으로갈까
    안ㅡ안성 맞춤인 내고향 안성으로가보자 옛친구만나러.

  • 작성자 26.06.10 06:23

    안성이 고향이시군요.
    ^^*

  • 26.06.10 06:12

    새 새마을운동
    장 장시간 교육받던 시절
    안 안보제일 단합 협동 구호가 생각납니다

  • 작성자 26.06.10 06:24

    그렇습니다맞아요.
    ^^*

  • 26.06.10 06:15

    새 새로움이 갖는 기대
    장 장황한 설명 필요없다
    안 안정된 마음으로 차분히 기다리자 좋은일이 있을거야

  • 작성자 26.06.10 06:24

    그럼요그럼요. ^^*

  • 26.06.10 06:19

    새 새벽녘의 동트는 모습
    장 장엄한 여명의 빛을 바라보며
    안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해달라고 기도한다

  • 작성자 26.06.10 06:25

    맞습니다맞아요. ^^*

  • 26.06.10 06:23

    새 새빛 둥둥섬 에서 강물을 보면서
    장 장시간 흘러서 여기까지 왔구나
    안 안녕 인사 하면서 모이는 내친구 꼬리를 흔들며 한참을 같이 놀았지

  • 작성자 26.06.10 06:26

    둥둥섬에서 붉은달 바라봤었습니다. ^^*

  • 26.06.10 06:27

    새 새나라의 주인 어린이들
    장 장성한 청년이 되어
    안 안전하고 편안한 나라 만드는데 앞장선다

  • 작성자 26.06.10 06:27

    그렇습니다맞아요.
    ^^*

  • 작성자 26.06.10 06:28

    새우를 좋아하는 울아들
    장바구니 들고 마켓으로
    안과 가봐야하나 침침해

  • 작성자 26.06.10 06:30

    새벽 지나 아침입니다
    장갑 낄 정도 추운 겨울
    안감 기모 든 따뜻한 옷

  • 26.06.10 06:36

    새징속에 앵무새도
    장시간 새장 안에서
    안정적으로 살아 가는지

  • 작성자 26.06.10 06:38

    답답함만 극복한다면요.
    ^^*

  • 26.06.10 07:03


    새 ㅡ 새치나네 희끗희끗
    장 ㅡ 장년노년 세월가니
    안 ㅡ 안경넘어 노안까지

  • 작성자 26.06.10 17:39

    시나브로 흐르는 세월 잔재. ^^*

  • 26.06.10 07:26

    새 ㅡ 새삼스레 걱정이 앞서는 아침
    장 ㅡ 장가안간 아들녀석 생각하느라
    안 ㅡ 안정된 가정을 이루고 잘살길 바랬건만

  • 작성자 26.06.10 17:44

    다 잘될 겁니다. ^^*

  • 26.06.10 08:16

    새*것을좋아하는데요 저는
    장*수하고싶은데요 저는
    안*심해도되죠 저는

  • 작성자 26.06.10 17:45

    장수하실 겁니다.
    ^^*

  • 26.06.10 09:38

    새...들이
    노래하며 즐겁게
    노는 모습이 아름답다

    장...소불문하고
    새들은
    못 가는 곳이 없으니
    나래가 부럽다

    안...전하고 안락한
    새들이
    새장안에 있지말고
    훨훨 날아서
    살아가길 바래본다

  • 작성자 26.06.10 19:27

    그러게요
    어쩌면 새장에 길들여져 있을 수도. ^^*

  • 26.06.10 13:15

    새ㅡ새원피스를 입고 자랑하던 어린시절
    장ㅡ장안에 예쁜옷은 구제품 이었어요
    페치코트를 밭쳐 입고 공주같이
    걸었쥬~
    안ㅡ안에는 공주같이 보이려고
    속치마가 페치코트라고 했는데
    맞는지 모르지유~^^ㅎ
    지금도 내가 입었던 원피스가 아이들이 입고 있더군요

  • 작성자 26.06.10 19:28

    오 그랬었군요. ^^*

  • 26.06.10 16:48

    새...새 술은 새 부대에
    장...장엄하게 계획을
    안...안정감 있게 시도

  • 작성자 26.06.10 19:28

    좋아요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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