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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2일날 국내에 Windows7 Launching Party가 광장동 멜론-악스 라는 곳에서 열렸습니다. 한국 Microsoft 에서 이 파티에 초청한 주요 인사들은 국내에 인터넷 매체를 통해 글의 힘과 역량을 가진 파워 블로거 777인을 포함 하여 업계의 인사들 뿐만아니라 언론사 등을 초대하여 성대한 Launching Party를 열었습니다.
Windows7 의 "7"을 강조하듯.. 초대되어진 국내의 파워 블로거들의 숫자는 777명으로써 알게 모르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이곳에 참여를 해보기 위해 참여신청서를 작성하였고 그동안 제 블로그를 97만명 이상이 방문하여 주신 덕택으로, 저 역시 초대 되어져 이곳에서 열렸던 윈도우즈7 런칭파티 (부제: 블로거파티)에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Windows7에 대한 가장 큰 장점을 소개 한다면 그것은 바로 "호환성" Backward compatibility 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990년 처음으로 대학시절 처음 접해본 Intel 의 8086 CPU를 사용한 컴퓨터로 부터 ( MS-DOS 시절 부터) 컴퓨터를 사용해온 저로써는 여러 OS의 변천사를 모두 겪어 보았지만 늘 문제가 되어 왔던 부분이 바로 호환성(Backward Compatibility) 문제 였습니다. (특히 Vista 는 가장 심했죠? )
하지만 Launching Party에서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호환성 문제와 더불어, 지난주일 집에서 처음 설치하여 맨 처음 테스트를 해본 결과는 windows98 때부터 사용해온 몇가지 프로그램... 그리고 테스트해본 결과로는 과히 "브라보"를 외칠 수 있을 정도로 과거 OS를 위한 철저한 배려가 있었고 이에 대하여 Microsoft 의 철저한 분석이 있었던 것으로 느낄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정말 이를 악물고 만들었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한 이야기는 다음 회에 연재합니다. )
그래서 이번에 출시된 Windows7을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하고 싶네요.. "Revolution of Compatibility-Technology"
무엇보다 기존의 OS에서 익숙하게 사용하던 S/W 가 새로운 OS에서는 돌아가지 않는다면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외면 할 수 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Windows7에 가장 큰 점수를 주게 된 이유는 바로 이부분 입니다..
이와 관련된 기사는 추 후에 올려 드리기로 하구요.. 오늘은 먼저 Windows7 Launching Party의 이야기를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월 22일 국내에 첫 발매와 더불어 소개 되어진 Windows7 Launching Party 이것은 부제로 "Windows7 Blogger Party" 라고 불리며 대단원의 막을 올렸으며 국내의 파워블로거 777명과 함께 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10월22일 Windwos7 Launching Party 는 국내 파워블로거들을 위한 파티가 되었습니다.
이곳은 광장동 멜론-악스의 입구에서 바라본 행사장의 모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하고 등록절차와 더불어 네임태그와 함께 받은 간단한 저녁식사, 어떤 사람들에게는 많이 부족할 수 있었겠지만 저에겐 부족함 없는 넉넉한 식사가 되었습니다.
이곳은 윈도우즈7 로고 앞에서의 사진촬영... 마지막 경품행사는 이곳에서의 멋진 촬영을 이루어낸 분에게 상품이 돌아갔습니다.
벽에 장식되어 멀리서 보이는 윈도우즈7 의 모습.. 가까이에 가서 보니 이것은 바로
Windows7 Retail 제품의 박스들을 벽에 수작업으로 일일히 만들어 낸 수공예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참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 Retail 제품을 이용해서 이렇게 멋진 모습을 연출한 것에 대해서요...
아래의 사진은 행사장 내부 로비에 준비되어진 여러가지 음료수과 다과류가 준비되어 있었고 또 풍성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도중에 촬영한 1층 로비의 사람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2층 올라가는 그곳에서는 방송카메라가 현장의 모습을 열심히 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행사가 진행될 무대의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찍을때에는 행사 시작시간이 많이 남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앞쪽 좌석을 가득 메워 들어갈 자리가 없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행사의 시작은 Windows 7 의 Intro 영상으로 서막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 사회진행을 맡은 변기수씨의 입담으로 즐거운 시작이 되었으며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김 제임스" 사장의 다소 어색한 한국어 발음으로 소개를 듣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어색한 발음 때문에 청중으로 하여금 더욱 집중할 수 있는 묘한 매력이 있었으며 짧고 간결한 인사말 부터 소개는 짧고 굵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여러가지 행사 및 윈도우즈7 의 제품 소개를 하는 여러가지 행사들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FX 그룹의 공연이 있었으며 경품행사와 함께 행사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Windwos7의 특별한 모습 및 동작 특성들에 대해서 이후 글을 게재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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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R 제작과 나눔 그리고 연비향상비법 원문보기 글쓴이: 스파르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