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식당 직원 A씨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된 이후 가게에 손님이 부쩍 줄어든 뒤 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오늘은 그래도 비를 피하려는 손님이 꽤 들어와 평소 월요일보다 좀 있는 수준"이라고 분위기를 설명했다.
모 주점 주인 B씨는 "(코로나19로 경영이 어려워) 손님 한 명이 아쉬운 상황에서 영업시간을 9시로 제한하니 답답할 따름"이라며 "비 오는 날에는 술 한잔하려는 손님이 꽤 있는데 오늘은 사실상 개점 휴업이다. 이 조치가 방역에 도움이 되는 건지 잘 모르겠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대부분 식당과 카페는 여전히 조명을 환히 밝혀놓은 상태였지만 내부에는 손님 없이 영업 마감을 하는 종업원들만 있었다.
남동구 관계자는 "오후 5시 이후부터는 담당 부서 공무원 4명이 민원 응대와 현장 점검을 하고 있으며 주 1회 공무원과 경찰 40여 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불시 점검을 벌이고 있다"며 "영업시간 제한에 변화가 있는 만큼 단속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첫댓글 와 로데오가 사람이 저렇게 없다고..? 충격이노..
저기 구월동? 사람 개많다는데
평일이여도 저거보단 많아야하는데 확실히 준건맞지ㅠㅠ
궐동이네
홍대도...토요일 저녁에 갔는데 와 사람 그렇게 없는 거 처음 봄 엠씨엠도 빠지고 이제 임대 많이 나올 것 같더라
로데오 바닥 무늬 저렇게 자세히 보긴 또 처음이네 원랜 사람 ㅈㄴ 많아서 바닥 안보이는데
구월동인가보네..
확실히 옛날에 비해 사람 없긴하더라.....ㅠㅠ궐동 자체가 인간이 하나도 없을순없는 동네라 허허벌판 수준은 아니더라도
헐 구월동 사람 없는거 첨봄 비오고 월요일이라 더 그런듯
사람 개많던데 길빵러들의 천국 인천와서 충격먹은데가 저기임 구냥 사람들 다 다니는도로에서 담배피고 침뱉음 저 길 전체에서ㅋㅋ온지역이 흡연구역수준.. 바닥에 다 전단지랑 가래들
22….
나 어제도 저기 지나쳐갔는데... 사람많던데.... 예전보다 줄은건 사실이지만.. 저정도는 아니야ㅠㅠ
사람 개많아 아직도.. 진짜 예전보다야 줄었지만 저정도 절대 아니고 길빵 당연히 하고있고, 침도 찍찍뱉고잇어
월요일에 비와서 사람들 다 가게안에 있어서 그런 것 같음... 저기 코로나 전보다는 적은데 그래도 사람 엄청 많아ㅠ
평일 낮이라서 그런거 아니야? 주말이나 저녁때는 아직도 많더라.. 가게 안은 아니고 길거리에…..환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