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수다방 인자하신 회원님들 .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행복 가득 하지요? 살기위해 노력하며. 오늘도 시작입니다.
남의 떡이 더커 보인다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 남의 집. 자동차. 가게는 더 좋아 보이나요. 내가 가는 길만 차가 더많고 반대편 차로는 한산 한것 같고. 교차로 신호등 내가 기다릴때는 길고 . 파란불은 금방 끝나는 것 같고. 사람의 단순한 심리 일까요. 그냥 다 떨쳐 버리고 마음 편하게 사는게 최고 인데 쉽지 않습니다. 우리 톡방님들 오늘 하루도 하시는일 즐겁게. 노시는것도 보람있게 시작 하세요. ♡ × 100 배
어제는 노래교실에
오늘은 운동으로 잘 보냈구나 ㅡ나
나름 열심히 살고 있는건가 ㅡ가
가만히 생각하면 하루를 헛되이
보내는건 아닌지 ㅡ지
지금부터 숙제하고 나가려고
합니다 ㅡ다
다들 저녁식사 맛나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ㅡ요
요렇게 감사하며 지내고 있어..어
어제 오늘 시원한 바람 고마워 바람아..아
아직은 여유있는 몸가짐..짐
짐승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옛말..말
말도 타보고 낙타도 타보고..고
고비사막에서 낙타 탔을때
그때가 그리워 그러나 지금도 괜찮아..아
아침인가 하면 저녁 무탈한 기적..적
적반하장 정치인도 많고..고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