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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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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모두 다 함께 즐기는
수피 추천 0 조회 123 26.06.11 00:18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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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11 00:20

    첫댓글 마음먹기 따라 인생이 달라집니다
    음성 은쟁반 위 옥구슬같지 않아요
    만리 길도 한걸음부터 시작됩니다

  • 작성자 26.06.11 00:23

    마늘 안들어 간 음식 맛
    음료수 뭘 좋아하시나요
    만족스런 삶 위해 출발

  • 작성자 26.06.11 00:26

    마을 어귀 메리골드가 무리지어 피어있는 곳
    음식 무늬만 주부라 유구무언 이랍니다
    만들기 천재인 내 친구 뭐든지 잘해 부러워

  • 작성자 26.06.11 00:29

    마중 나가던 그 때 그 시절
    음력 생일 섣달생 억울한
    만두 집만두가 단연 최고

  • 26.06.11 01:07

    마...마음 고운 여인이
    음...음색도 곱게 노래 부르니
    만...만장의 박수 갈채 받았네

  • 작성자 26.06.11 06:32

    그랬군요그랬겠네요.
    ^^*

  • 26.06.11 00:48

    마...마을 마다 보릿 고개 시절
    음...음식은 초근목피로 배를 채우고
    만...만족 해야 했던 그때 그 시절

  • 작성자 26.06.11 06:32

    참으로 어려운 시기였지요. ^^*

  • 26.06.11 01:16

    마...마음대로 부르지 못하는 노래
    음...음치 인데 관객 응원 박수에
    만...만부득이 부를 수밖에 없었네.

  • 작성자 26.06.11 06:33

    노래하며 즐기는 분위기를 사랑합니다. ^^*

  • 26.06.11 03:03

    마ㅡ마중물이란 순 우리말
    음ㅡ음식을 가리는게 없는 잡식성
    먄ㅡ만족하며 잘 먹었더니
    뚯뚱할매 되었다네~

  • 작성자 26.06.11 06:34

    이하동문입니다. ^^*

  • 26.06.11 05:51

    마디마다 세월의 흔적은 늘어만가고
    음식을 먹을때도 옛날맛이 아니고
    만나자는 친구들도 자꾸만 줄어든다.

  • 작성자 26.06.11 06:34

    저절로 정리가 되기도 하지요. ^^*

  • 26.06.11 05:54

    마음먹기 나름이라
    음미하며 마시는 한잔의 커피도
    만물이 새롭게 보이는것도 마음먹기 나름이라

  • 작성자 26.06.11 06:35

    맞습니다맞아요. ^^*

  • 26.06.11 05:59

    마ㅡ마흔이 다돼서딴 자격증
    음ㅡ음식맛있게 만들며 행복도있죠
    만ㅡ만인이 다맛있게먹고 건강하길.

  • 작성자 26.06.11 06:35

    우와
    많이많이 부럽습니다.
    ^^*

  • 26.06.11 06:19

    마 마실 나가던날 동네 저녁
    음 음 빈데떡 집에서 아는분 몇분이 한잔하고 있다
    만 만나서 걸쭉하게 두어잔 하고 당구치고 우정을 다진다

  • 작성자 26.06.11 06:36

    좋습니다좋아요. ^^*

  • 26.06.11 06:20

    마음이 고와야지 사람은
    음악도 가끔 듣고
    만약에 대비 하고 주머니 돈

  • 작성자 26.06.11 06:36

    그렇습니다맞아요. ^^*

  • 26.06.11 06:23

    마 마음이 맞는 사람이 얼마나 있으랴
    음 음미해보면 네탓도 아니요 내탓도 아니다
    만 만족스러워 하는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 작성자 26.06.11 06:37

    마음의 여유가 살아감에 꼭 필요합니다. ^^*

  • 26.06.11 06:29

    마 마중 나갈때 기분 어머니께서 광주에서 부산오실때 뵐 생각하니 기분 좋다
    음 음미 우리 어머니다 소리치며 마주할 때
    만 만족할 만큼 싸가지고 신혼집에 오시던 생각 지금도 생생합니다

  • 작성자 26.06.11 06:38

    잊히지 않을 어머니 모습이시겠어요. ^^*

  • 26.06.11 06:30

    마~마구간은 아니지만
    외양간이 있던 어린시절 우리집
    음~음메 우는 송아지와 어미소
    만~만물이 소생하는 들판에는 농부들의 모내기,
    뻐꾸기 소리가 지금쯤 한창 들렸었지요

    참 평화로운
    풍경이었습니다

  • 작성자 26.06.11 06:38

    그렇습니다정겨운고향.
    ^^*

  • 26.06.11 06:32

    마 마음 맞는 친구와
    음 음악을 같이 이어폰 꽂고 들으며
    만 만족스러운 표정에 한없이 즐거운 시절이 최근에 생각납니다

  • 작성자 26.06.11 06:39

    아름다운 시절의 추억이네요. ^^*

  • 26.06.11 06:34

    마 마음의 평온을 찾기위해 가끔
    음 음침한 곳에서 눈을 감고 명상을 하면
    만 만사가 평온하게 느껴집니다

  • 작성자 26.06.11 06:40

    그렇군요그렇겠습니다.
    ^^*

  • 작성자 26.06.11 06:43

    마법에 걸린 주인공에 매료되던 유년기
    음주운전은 타인에게 위해를 입힐 수 있으니 절대금지
    만고에 효자 요즘도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겠지요

  • 작성자 26.06.11 06:46

    마무리 깨끗하게 잘 되는 프로젝트 만족감
    음정 불안해도 자신있게 부른다는 게 중요
    만사불여튼튼 매번 강조해도 좋은 말입니다

  • 26.06.11 06:49

    마 : 마주한 여름 햇살은 뜨겁지만
    음 : 음율에 장단 맞쳐 콧노래가 절로 나올 만큼 싱그럽고
    만 : 만사형통하는 즐거운 여름 되세요^^

  • 작성자 26.06.11 07:00

    리즈향운영자님
    고맙습니다!!! ^^*

  • 26.06.11 07:03

    마~ 마지막인 것처럼 오늘을 소중히 여기며
    음~ 음미하듯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
    만~ 만금을 주어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귀한 선물

  • 작성자 26.06.11 07:14

    맞습니다맞습니다.
    ^^*

  • 26.06.11 08:13

    마 ㅡ 마음이 맞는 사람과 마주앉아
    음 ㅡ 음식을 함께 먹을 수 있는게 행복인데
    만 ㅡ 만찬이 아닌 소박한 밥상도
    좋아

  • 작성자 26.06.11 08:15

    그럼요그럼요. ^^*

  • 26.06.11 20:24

    마 ㅡ 마죽끓여 권하시니
    음 ㅡ 음미하며 한술뜨고
    만 ㅡ 만족해서 미소짓네

  • 작성자 26.06.11 20:25

    좋습니다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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