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게
사람 마음을 아는 일인것 같습니다
한동안 가깝게 지내던 사람이
한 순간에 남보다 못한 사람이
되어 버릴 때
우리 마음 한켠이 시려 오게 됩니다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난들 다른사람 마음에 꼭 드나요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쓰고
아파하지 말고 그러려니 하며 살면
편합니다
사람에게 상처 받았다고
자책하지 마십시요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우리가 조금 늦게 알았을 뿐입니다
이제 부터는 잡은 손 놓지 말고
서로서로 위해주고 아껴주며
남은 인생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인생은 아픔을 겪으며 사는것
정담
추천 2
조회 271
26.06.11 05:51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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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리네 사람들은 각각 외모가 다르듯 제각각 성향이 모두 다 다릅니다.
그렇지만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없어야 되겠습니다. ^^*
참 옳은 말씀을 해주셨네요
상처주는 말들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까칠하지 않게 둥굴게 살아 가십시다.
둥글게 살다보면 좋은일이
많을텐데 너 잘났니 나 잘났니
하며 산다면 서로 피곤한거죠
삶이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 보면 비극 ...
참
명언 입니다.
명언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삶은 한편의 연극같은 것이죠
어떤 역할을 맡아 사느냐가
중요하기도 하고요
그러려니 하고
둥글게 둥글게~
좋은하루 되세요~^^
반가운
문선님 까꿍~
둥글게 둥글게 좋은 하루 보내길~♡
오랫만에 발길한 문선이님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인생은 뭐 별거 없어요
그냥 둥글게 둥글게 살아가면
별탈없이 살게 되는것 같습니다
맞아요..
사람으로 가슴
시린 일도 많지만
결국 또
사람 덕분에 웃고
살아가는 게 인생인 것 같아요
방장님 화이팅입니다~^^
글속에서 현명함이 느껴지는
댓글 감사합니다
결국은 사람과 사람이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게 인생이지요
서로서로 이해하고 감싸주며
살아가면 행복한 인생이
되겠지요
화이팅 할까요 ~~!!
말을 좀 함부로 하는 지인때문에
작은 상처를
입은적이 있어요..
그런사람은 가까이 있으면 피곤해요..
저도 말을 할때
상대방에게상처를 주지 않았을까 하고
반성을 합니다
지금껏 살다보니
보고 듣고 겪은것중에서
카페에서 겪은게 가장 많은것
같습니다
카페는 즐겁자고 들어온것인데~~
그러신적이 있으셨다면
이제는 멀리하고 상종도 하지
마세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세상사람들 모두가 나를 좋아할 수 없지요
나역시 다른 사람들 마음에 어찌
꼭 들 수 없는것처럼 ~
마음 가는대로 편하게 사는것
감사합니다 ^^
그럼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냥 마음에 두지 말고
마음 가는대로 편하게 사는게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지극히 공감합니다.
잘 읽고 가슴에 새기며 나갑니다
첫 댓글로 찾아 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가 실천하면서 살 수 있다면
앞으로의 삶은 더욱 편안하고
행복해질것 같습니다
마자요
사람 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좋은사람
인줄알고
가까이 지나다보니
실체가
진면목들이
다
나오는겁니다요
그렇지요
사람은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진면목을 알 수 있다고
하지요
좋은 사람들과 카페생활 즐겁게
해나가면 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