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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급성장이 기대되는 미국의 기업대소비자간(BtoC) 전자상거래 | ||
| 자료분류 | 산업분석 | 국가명 | 미국 /세계 전체 |
| 산업분류명 | 운수,도소매,유통>도소매>전자상거래, 소매업(자동차 제외) | ||
| 언어 | 일어 | 원문자료량 | 18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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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자료 |
2012.12 | 자료등록일 | 2012.12.12 |
| 작성자 | 해외산업312 | 읽음 | 11 |
| 자료출처 | 국제무역투자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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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전자상거래에 의한 거래는 제조업과 도매 중심의 기업간 거래에서 기업대소비자간(BtoC)거래의 중시·확대로 변화하고 있음. 미국에서는 과거 10년간 제조업 출하액 및 도매 판매액의 EC 거래는 약 3배 증가한 반면, 소매 판매액의 EC 거래는 6배 증가하며 급성장하였음. 소매분야의 EC 거래는 가장 많은 성장이 기대되고 있음. 본 보고서에서는 확대되고 있는 미국의 전자상거래의 현황과 전자상거래 분야에서의 M&A 활용 상황 등에 대해 보고함.
□ 확대되는 전자상거래 - 미국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미국의 전자상거래를 통한 거래는 제조업, 도매업, 소매업 모두 리먼 브라더스 쇼크 직후인 2009년을 제외하면 확대경향에 있음.
- 제조업 출하액, 도매업 판매액, 소매업 판매액에서 차지하는 EC 거래의 비율은 모든 분야에서 상승경향이 지속, 2010년은 과거 최고를 기록하였음.
- EC의 최대 거래분야는 제조업임. 2010년의 EC를 통한 제조업 출하액은 2조 2,834억 달러로 EC 거래총액의 64.5%를 점하였음. 10년 전인 2001년(7,558억 달러)과 비교하면 약 3.0배의 규모임. 전체 제조업 출하액은 같은 기간에 약 1.2배의 증가에 그치므로 제조업 출하액의 EC 거래비율은 18.0%에서 46.4%로 상승하였음. EC 거래비율이 높은 업종은 수송기기 제조업임.
- 제조업 및 도매업의 EC 거래가 기업간(BtoB)거래인 반면, 소매부문의 EC 거래의 기본은 기업대소비자간(BtoC) 거래임. 미국의 개인소비는 명목 GDP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약 70%로 높아 BtoC 거래의 확대 여지는 충분히 있음.
- 소매분야의 EC 거래는 확대를 지속할 것으로 다수의 조사기관 등이 예측을 하고 있는데, Forrester Research는 온라인 쇼핑의 판매액은 2011년의 2,020억 달러에서 2012년에는 2,260억 달러, 2016년에는 3,270억 달러 규모를 기록, 소매 판매액 총액의 약 9%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또 eMarketer에 따르면, EC의 소매 판매액은 2010년의 1조 6,730억 달러에서 2012년에는 2조 2,420억 달러, 2016년에는 3조 6,19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소매업종별 예측에서는 고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분야를 전자기기 판매와 어패럴 판매로 보고, 모두 전년 대비 20% 전후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음.
□ 사업기반 강화에 필수불가결한 M&A - 전자상거래의 급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M&A를 활용한 사업 확대를 꾀하는 움직임이 활발함. 투자은행인 Petsky Prunier에 따르면 EC분야의 M&A 건수(거래금액)는 2011년에 3,035건(1,425.6억 달러), 2012년 상반기에 1,481건(783억 달러)임. 2010년 4분기 이후에 건수와 금액 모두 급증하고 있음.
- 2011년부터 2012년 2분기까지를 보면, 최대분야는 소프트웨어·정보분야에서 35.7%를 점하였음. 그 뒤를 이어 디지털 미디어의 판매(26.1%), 마케팅기술(18.0%)로 이어지는데 이점을 보면 EC의 기반이 되는 소프트웨어나 시스템을 보유한 기업, 판매기업을 인수하여 경영기반의 강화를 꾀하려 하는 경향을 알 수 있음.
- M&A의 사례에서 눈에 띄는 것은 BtoC 거래를 강화하는 움직임인데 그 배경으로는 소비자 측의 시스템 환경의 변화와 온라인 구입에 익숙한 소비자 층의 확대를 꼽을 수 있음. 미국의 예를 들면, 온라인 구입자의 주요 특징은, ①고소득자일수록 EC를 이용, ②PC 보유자의 EC 이용률은 세대간에 큰 차이가 없다는 점임.
- 전통적인 소매기업(백화점, 양판점 등)은 ‘점포판매+EC판매’의 비즈니스 모델의 업태로 변화하는 움직임이 활발함. 전통적인 소매기업의 온라인 판매액은 점포 판매보다 높은 성장에 있지만 EC 소매시장의 확대 페이스를 밑돌고 있음. 점두 판매를 강화하기 위해서도 EC의 활용이 필수불가결해지고 있기에 EC 거래 확대의 기반 강화로 연결되는 EC 전문기업 및 EC 서비스기업을 인수 합병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 소매분야의 EC 전문기업에 의한 M&A의 목적은, EC 전문기업을 산하에 가세시켜 경쟁력의 강화와 EC 서비스의 시스템을 강화하여 EC 서비스의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에 있음. 전통적인 소매업의 EC분야에 대한 확충 움직임에 대항하는 대표사례로 Amazon을 들 수 있는데, Amazon은 서적 판매기업의 단계부터 거대한 온라인 쇼핑몰로 변모하여 종합 소매의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음.
□ E-Commerce는 세계의 조류 - 미국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EC, 특히 소매 판매의 확대를 예상하고 있음. 일본, 유럽, 인도, 중국, 호주, 브라질, 중동지역 등, 여느 국가와 지역을 보더라도 높은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점은 공통적임.
- internetretailer.com에 따르면 2011년의 세계의 BtoC 규모는 9,6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0% 증가하였고 2013년에는 1조 2,500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함. 국가별 규모에서는 미국이 최다이고 영국, 일본이 그 뒤를 이음. eMarketer의 예측에 따르면, 세계 시장규모가 2011년의 5,045억 달러에서 2016년에는 6,762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 전자상거래를 둘러싼 국제 규칙 ~전자상거래를 둘러싼 과제 - EC가 확대되어 가기 위한 많은 과제들은 이전부터 지적되었던 문제인데, 그 중 EC 거래의 규칙에 대해서는, WTO, OECD, APEC 등의 장(場)에서 검토 및 작업이 추진되고 있음. 자유무역협정 등에서의 통상 규칙, 국경을 초월한 거래의 내국 소비세의 과세, 성장을 저해할 수 있는 규제의 완화 및 철폐 등을 과제로 꼽을 수 있음.
<목차> 1. 확대되는 전자상거래 2. 사업기반 강화에 필수불가결한 M&A 3. E-Commerce는 세계의 조류 4. 전자상거래를 둘러싼 국제 규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