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5월 13일(수) 민방위 대피훈련 및 방독면·소화기 사용 교육을 실시하며 비상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및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직원들이 실제 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훈련에서는 비상상황 발생 시 대피 절차와 이동 동선을 확인하는 민방위 대피훈련이 진행되었으며, 방독면 착용 방법과 소화기 사용법 교육도 함께 실시되었다. 직원들은 실제 장비를 직접 사용해보며 위기 상황에서의 초기 대응 방법과 안전수칙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승경 지부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대응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지부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비상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안전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허그일자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대상자들의 직업능력개발을 비롯하여 긴급지원, 숙식제공, 주거지원 등의 생계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심리상담, 가족지원, 학업지원 등 수형자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정복원 사업 또한 제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