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좋은 일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 보일때면
그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뭐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 것 또한 없다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친구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정다운 친구를 찾아봅니다
ㅡ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ㅡ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우리는 마음의 친구 / 6월 12일 톡톡수다방 끝말잇기
정담
추천 0
조회 125
26.06.12 00:32
댓글 116
다음검색
고인돌은
고창,강화도에 많어~어
어부지리~리
리듬이 노화라는 두글자 앞에 바뀌는 아~..아
아름다운 사계중 무더운 여름은 없었으면..면
면책 없어져야 평등..등
등 따습고 배부르면 되는 줄
알았던 어린시절 ㅡ절
절약하며 살라는 부모님
말씀에 근검절약 하며 살았지 ㅡ지
지금은 즐겁고 건강하게 사는게
최고인것 같아 ㅡ아
아무런 욕심도 희망도 없는것은
아니지만 ㅡ만
만약에 20년을 더 산다면
지금부터 무엇을 해볼까 생각을
해보기도 해봤네요 ㅡ요
요기 궁금해서 들어왔지..지
지금 무엇을 할까 할일이 있어야 행복..복
복잡한 정치 잊고 팝송 듣기..기
기적 8강에 들기를 염원..원
원수 개인적으로 만든적 없어..어
어라 그런데 정치인은 많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