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우리나라보다 합리적인 것을 발견했다 주소체계가 그렇고
가정용 전기콘센트가 그렇다 대한민국에서 주소만 가지고
집 찾기란 아예 불가능하다.
베트남에서,
주소만 있으면 찾기 쉬운 이유는 블록별로 일연번호로
주소를 정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가전제품 표준 전압은 220 볼트 주파수 60 헤르츠 나라마다
각각 전압과 주파수가 달라 웬만한 가전제품은 아예프리 볼
테지로 110 볼트나 220 볼트에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지만 콘센트는 각각 다르게 제작된다.
110 볼트용,
플러그는 납작하고 220 볼트용 플러그는 둥근 것이 국제표준
이다.
그래서,
110 볼트가 표준인 일본에 여행할 때는 일명 돼지코라는 플러
그를 준비해 가야 한다 베트남 콘센트는 납작한 것과 둥근
것을 공용으로 사용하게 제작되어 있어서 휴대하고 있는
네덜란드제 전기면도기 일제 디카 배터리를 충전할 때 편리했다.
우리나라도,
옛날 가전제품이나 일본제 가전제품은 110 볼트로 제작되어
있어 플러그를 별도 취부 하여 콘센트에 꽂아야 하는데 베트남
처럼 공용으로 했으면 편리할 것 같다
단 결~!!
첫댓글
통상 우리나라에서 푸러그가 둥글면 220 볼트
직선은 110 볼트로 콘센트가 구분데어 생각 없이
일본제품 110 볼트가 콘센트에 들어가 꽂았다가
오래전 얼빵한 마초가 낭패를 보았던 기억이
나는군요~~푸하하하
단 결~!!
일본이 후회하고 있는 것이
100V를 220으로 승압시키지 못한 거라네요.
우리나라도 1973년 100V를 220V 로 변경
전력 인프라 산업을 크게 발전시켰다고 합니다.
미국이나 일본도 220V로 올리고 싶어도
새로 설비하는데 막대한 인프라 자금이 들어
미국은 조금씩 올리고 있다고 하네요.
추석이나 명절에 생선구이와 전기 팬을
사용하는데 전력이 딸려 두꺼비집 퓨즈가
자주 내려오더라구요.
만약 100V 였다면 어땠을까요?
요즘은 100에서220겸용 전압변환기 멀티프러그가 있답니다.
일본에선 돈키호테에 가면 110V 어댑터를
살 수 있을 겁니다.
없는 게 없는 곳이죠.
베트남도 대단하죠.
2015년도 쯤인가요.
삼성이 베트남 진출로 대단했습니다.
통역을 구하러 어느 대학엘 갔는데
젊은이들 눈빛이 열정에 차 있더군요.
원하는 사업은 얻지 못했으나
활기 넘치는 하노이, 호치민 市 거리를
잊을 수 없네요.
'대우 그룹' 의 그림자가 많이 남아 있더군요.
언제나 해박한 지식으로
명쾌한 설명주심에
많은 것을 배워 봅니다
감사합니다
전 아답터 가지고 다니기 귀찮아도 저는 우리 것이
착오 없어 더 좋은데요 중국 유럽은 어차피 멀티아답터돼지코? 가지고 다녀야 하니까요
글 잘 읽어봅니다 *^^*
오늘도 관심 속 고요의 샘에서
길어 올린 댓글 마중에
감사드리며
건강하게 미소 짓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