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북서쪽으로 30㎞ 떨어진 콩플랑생트오노린의 중학교 인근 거리에서 지난 16일(현지시각) 오후 5시께 중학교 교사 사뮈엘 파티(47)가 목이 베어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아에프페>(AFP) 통신이 전했다. 용의자는 체첸계 러시아 출신 이민자 압둘라흐 안조로프(18)로, 사건 직후 흉기를 내려놓으라는 경찰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흉기를 들고 저항하다가 경찰의 총 아홉발을 맞고 현장 인근에서 숨졌다고 통신은 전했다. 사건 당시 그는 공기총과 흉기 등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그의 휴대폰 안에서 파티의 사진과 함께 자신이 파티를 살해했다고 인정하는 메시지가 발견됐다. 이번 사건은, 중학교 역사 교사인 파티가 지난 5일 사회윤리 과목 수업 도중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소재로 삼은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의 풍자 만평을 학생들에게 보여주며 ‘표현의 자유’와 관련된 토론을 진행한 것이 발단이 됐다. 그는 2015년 <샤를리 에브도>에 대한 테러 이후 해마다 토론 주제의 일환으로 이 만평을 학생들에게 보여줘왔으며, 수업 전 무슬림 학생들을 기분 상하게 하고 싶지 않다며 원치 않을 경우 수업에 들어오지 않아도 좋다고 얘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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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학생들한테 원치않을경우 수업에 들어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음에도 무슬림 학부모들의 항의가 빗발쳤고 참수당함~ 이미 프랑스 학교는 무슬림 아이들로 가득차고 학부모들도 대다수가 무슬림임ㅋㅋㅋ
첫댓글 하 ㅋ ㅋ ㅋ ㅋ ㅋ … 함부로 어떤 사람이든 동물이든 혐오 하면 안된다는 주의인데 너네는 내가 혐오 좀 할게요,,
지들만 옳아 ... 쟤들은...
그거같아 무식한 사람이 신념가지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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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한남들부터 시켜 한남도 못시키면서 다른나라 사람들 교육을 어떻게 시키겠다는 얘기임??
번정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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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 알라가 그리 시키드나
한남 옹호할 마음 절대 없는데 한남보다 훨씬 위험해 ㅅㅂ
한남은 사람 죽이고 우발적이다, 심신미약이다 = 죄인건 알지만 처벌 줄여줘 이건데
쟤넨 사람 죽이고 그게 정의라고 외치잖아 어나더 레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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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검증은 좀 확실히 했으면 좋겠음.....솔직히 저런꼴 안난단 보장도없고 거의 400명이면 적은 숫자라고하지만 한 곳에 모여살면 적은 숫자는 아니지...뭐 다른데 넘어간 난민 틈속에서도 탈레반 몇명 발견됐다며 무서워...
쟤네는 교육으로 안되... 붙어있는 가족이 태어날때부터 세뇌를 시키는데 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