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초한지보다 삼국지 읽은 사람이 더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걸 가지고 얄팍하니 아니니를 논하는건 좀 아니네요... 사람이란게 누구나 항상 똑같은 취미를 가지는 것도 아니기에, 알고 모르는 것은 저마다 다 다릅니다... A가 알면 B는 모를 수 있고, 반대로 B가 알면 A는 모를 수 있는 지식들은 어딜 가나 허다합니다... 그렇기에 어떤 것을 읽었다고 누가 낫고 누가 못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둘 다 충성심이 갸륵한 말이라는 데에서 공통점이 있네요... 관우 죽고 나서 적토마도 그냥 울다가 굶어죽어버리고, 오추마는 항우가 해하에서 한신에게 포위되고 난 후에 오강에서 최후의 전쟁을 나서는 항우를 말리다가 그의 칼에 죽어버렸으니 말이죠... 그래도 저는 그 항우의 최후가 너무 안타까었었기 때문에 오추마를 택할렵니다...
첫댓글 적토마는 유명한데 오추마는 ㄴㄴ
초한지와 삼국지를 대표하는 말
관우의 적토마!!
얇팍한 삼국지만 읽은 지식인들은 주저없이 적토마겟지?
물론 초한지보다 삼국지 읽은 사람이 더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걸 가지고 얄팍하니 아니니를 논하는건 좀 아니네요... 사람이란게 누구나 항상 똑같은 취미를 가지는 것도 아니기에, 알고 모르는 것은 저마다 다 다릅니다... A가 알면 B는 모를 수 있고, 반대로 B가 알면 A는 모를 수 있는 지식들은 어딜 가나 허다합니다... 그렇기에 어떤 것을 읽었다고 누가 낫고 누가 못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여포,관우의 적토마
저도 얇팍한 지식이라 ㅡ ㅡ ;;
얄팍한 지식인 만큼 더 대중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죠 저도 적토마
둘 다 충성심이 갸륵한 말이라는 데에서 공통점이 있네요... 관우 죽고 나서 적토마도 그냥 울다가 굶어죽어버리고, 오추마는 항우가 해하에서 한신에게 포위되고 난 후에 오강에서 최후의 전쟁을 나서는 항우를 말리다가 그의 칼에 죽어버렸으니 말이죠... 그래도 저는 그 항우의 최후가 너무 안타까었었기 때문에 오추마를 택할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