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226950.KQ) - 릴리와 로레알, 글로벌 1위 기업과 간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신한생각: 제약과 화장품 1위들과 계약 성공. 큰 그림 보아야 할 때 6월 9일 글로벌 코스메틱 1위 로레알과 탈모 관련 프로젝트 공동개발 계약. 그리고 지난 2월 글로벌 제약/바이오 1위 기업 일라이 릴리와 MASH/비만 치료제 9,116억원 L/O 체결. 자금조달 우려보다 더 큰 그림 그릴 때
▶️ 글로벌 1위 로레알과 탈모 시장 진입한다. 수백억원 계약금의 의미 로레알(L’Oreal)이 동사의 siRNA 유전자 치료제를 이용해 탈모 화장품/치료제(추정) 시장 진입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한 것은 놀라운 성과. 동사 플랫폼과 의약품 원료를 글로벌 탑티어 로레알이 함께 개발하는 것
판단은 이르나 공동개발은 향후 기술이전을 포함하되 기술이전에만 국한되지 않음을 공시. 로레알의 지분 투자 및 화장품/치료제 원료 공급 계약 등으로 확대 가능성 언급. 로레알은 최근 갈더마 지분 10% 인수 이력
동사 탈모 치료제 OLX104C가 개발 중이므로 화장품/치료제 모두 계약에 포함되었을 것으로 추정. 연내 수취될 마일스톤이 존재한다는 것은 화장품 외 치료제의 임상 단계별 성공 보수가 있을 것이라는 뜻으로 해석 가능
탈모 화장품은 2H26 또는 빠르면 1H26에도 출시가 가능할 만큼 시제품 완성 단계. OLX104C 치료제의 전임상 유효성 결과와 임상 1a상 안정성 확인만으로 수백억원 계약금 지급한 결정은 충분한 검토 결과 바탕일 것
▶️ Valuation & Risk: 이제 재무 안정성은 필수적. 우려 아닌 기회 구간 하반기 릴리와 계약한 MASH/비만 치료제는 NAFLD 환자 대상 임상 1a상 데이터 2H25 발표 기대. 노보 노디스크 경쟁약물 NN6581은 3Q25 1상 데이터 발표로 동사 우위 확인 기대. 로레알 수백억원 규모 계약금은 반기보고서에서 확인될 것. 재무 안정성 확보만 남아 기회 구간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