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꿈에도길을 가지남들이 가지 않으려는멀고도 좁은 길을낯익은 사람,낯선 사람꿈속에서 모두 가까운동행 인이 되지 꿈속의 길이라고더 새롭지도 않은,나의 평범한 길을 열심히걷다보면깨어나서도 내내기쁨으로 흘러가는 나의시간들마음도 걸음도흩어지지 않으려고 꿈에도연습을 많이 했지나를 길들이며누구에게나떳떳하고 아름다운 이웃으로문을 열고 싶었지🙏
이해인 님의 글✍️
첫댓글 이해인님은 하느님과 결혼을 했는데 읽는 사람들은 마치 연인에게 보내는 시어처럼 속삭이듯 정답습니다.오늘의 시는 마음이 같이 아프고 시를 또 노래로 표현해 주었네요.괜찮다이해한다하면서 내 좁은 마음에 다시 사랑할 마음을 주세요.상처보다 이해가 깊게넓혀주세요미나로즈님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네 맞아요 ㅎㅎ이해인 님은 하나님과~~^^이해인 님의 인향을 오롯이느끼고 받을 수 있는~🐦'' 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사랑할 마음을 주소서 ''꿈길에서도연습을 하는 그 마음.달게 주무실 제 조용히인사드리고 갑니다감사합니다 많이~~~🌿사랑합니다 수우님💌👭
이해인수녀님의 시는 늘 제게 감성으로 닿아옵니다. ^^*
☕️🌼꿈에도~~ 길을 가지남들이 가지 않으려는,'' 멀고도 좁은 길을 ''겸손히인내와 참음으로 🙏네 저도늘 감동으로 받습니다여름이 온듯 요햇살이 뜨겁더라구요건강조심히 오늘도행복하세요🎁감사합니다 수피님💌
이해인님의 예쁜시로오랫만에 톡방에 글을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탁자에 마치 예쁜 꽃꽃이병을올려 놓은듯 밝아지는 느낌입니다꿈길에서도 연습을 하는 그마음모두를 이웃에게 떳떳하고아름다운 마음을 나누고 싶은뜻이저와 같아서더욱 공감이 가고 감동으로다가 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편안한밤 행복한밤 보내세요
이해인 님의 아름다운 시를읽고 또 읽어 보며 부끄러운제 모습에 오늘도~~~ ㅠ아마도 정담 방장님 께선 오롯이 온 마음, 생각이 톡수방 님들에게 반듯하고정스런 방장님이 되기 위해지금쯤 꿈길에서도~" 고민하며 애쓰시고 계실듯싶은데 맞나요?🌸🏡🎶푸르름속 여름 🐦새들의노랫소리가 온종일~ 🎶더위에건강 촘촘히 잘 챙기시구요행복하세요 늘~~~ 💌🌳
이해인 님의 아름다운시' 에서 함께하며반가히 뵈었습니다고맙습니다 방장님🍒🌳
첫댓글 이해인님은 하느님과 결혼을 했는데
읽는 사람들은 마치 연인에게 보내는 시어처럼 속삭이듯 정답습니다.
오늘의 시는 마음이 같이 아프고 시를 또 노래로 표현해 주었네요.
괜찮다
이해한다
하면서 내 좁은 마음에 다시 사랑할 마음을 주세요.
상처보다 이해가 깊게
넓혀주세요
미나로즈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네 맞아요 ㅎㅎ
이해인 님은 하나님과~~^^
이해인 님의 인향을 오롯이
느끼고 받을 수 있는~🐦
'' 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사랑할 마음을 주소서 ''
꿈길에서도
연습을 하는 그 마음.
달게 주무실 제 조용히
인사드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수우님💌👭
이해인수녀님의 시는 늘 제게 감성으로 닿아옵니다. ^^*
☕️🌼
꿈에도~~ 길을 가지
남들이 가지 않으려는,
'' 멀고도 좁은 길을 ''
겸손히
인내와 참음으로 🙏
네 저도
늘 감동으로 받습니다
여름이 온듯 요
햇살이 뜨겁더라구요
건강조심히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수피님💌
이해인님의 예쁜시로
오랫만에 톡방에 글을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탁자에 마치 예쁜 꽃꽃이병을
올려 놓은듯 밝아지는 느낌입니다
꿈길에서도 연습을 하는 그마음
모두를 이웃에게 떳떳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고 싶은뜻이
저와 같아서
더욱 공감이 가고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편안한밤 행복한밤 보내세요
이해인 님의 아름다운 시를
읽고 또 읽어 보며 부끄러운
제 모습에 오늘도~~~ ㅠ
아마도 정담 방장님 께선
오롯이 온 마음, 생각이 톡수방 님들에게 반듯하고
정스런 방장님이 되기 위해
지금쯤 꿈길에서도~"
고민하며 애쓰시고 계실듯
싶은데 맞나요?🌸🏡🎶
푸르름속 여름 🐦새들의
노랫소리가 온종일~ 🎶
더위에
건강 촘촘히 잘 챙기시구요
행복하세요 늘~~~ 💌🌳
이해인 님의 아름다운
시' 에서 함께하며
반가히 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방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