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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 교회 (병산 포도나무)
 
 
 
카페 게시글
새벽기도회 - 생명의 삶 묵상 2025년 3월 18일(화) 말씀 묵상
김형준목사 추천 0 조회 62 25.03.12 11:58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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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8 06:57

    첫댓글 아 멘!
    하나님은 레위지파에게 하나님의 일을 전념하는 부르심을 주셨습니다
    레위지파가 하는일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성막을 섬기는 일입니다
    이스라엘은 성막에서 봉사항셔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삼고 군대를 조직합니다
    레위지파에게 성막에서 봉사하기 위해 성막주변에 진을 치고 성막을 세우고 거두는일과 운반하는 일은 네위인들만이 담당해야 합니다
    레위인이 아닌 사람이 성막에 다가가면 그를 죽여야 합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 사이에 완충 지대 역할을 합니다
    레위인은. 증거궤가 보관된 성막을 책임지며 이스라엘을 보호하는 특별한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레위들들이 하나님의 성막에서 증거궤를 잘 관리하고 예배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에 가장 소중이 여김과 같이
    우리 또한 하나님이 맡겨진 부르심을 통해 하나님께 예애하는자로 예배를 소중하게 여기며 예배하는 시간 시간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의 예배자로 온전히 예배하는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예배가 우선으로 삼고 나의 시간을 드려 충성된자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 25.03.18 08:02

    레위지파는 제1차 인구조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성막 증거막의 봉사를 위한 직무를 충실히 담당할 수 있도록 병역의 의무가 면제되는 특권을 부여 받았습니다.
    성막을 중심한 일체의 행동은 레위인들만 할 수 있었으며 다른 지파 사람들은 아무도 성막에 가까이 올 수 없었습니다. 만일 성막을 침범하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의 벌이 가해졌기 때문에 레위인들은 증거 막 사면에 진을 치고 다른 사람들이 접근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레위인들에게는 성막에 대한 신성 보존의 책임이 주어졌던 것입니다. 이리하여 군인으르 증사하는 사람과 하니님께 제사를 드리는 일을 확실하게 구분을 지은 것입니다.
    이와같이 인구 조사에서 이스리엘 백성들의 하나님께 대한 신앙심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대한 신앙심 이었습니다.
    하나님, 순종이 제사 보다 낮고, 듣는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고 하셨사오니 하나님을 믿는 성도로서 오직 말씀에 순종히는 성도되게 하옵소서.

  • 작성자 25.03.18 17:23

    아멘. 레위인은 이스라엘 인구 숫자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소유로서 성막을 돌보고, 제사와 같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레위인들은 성막에서 봉사하며 성막의 기구들을 관리하고 성막 사면에 진을 치고 살았습니다. 레위인의 중심은 성막입니다. 성막은 곧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합니다. 우리 신앙도 하나님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막 가까이에 오는 외인을 죽이라고 명령합니다. 성막을 훼손하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훼손하는 일이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각각 그 진영과 군기 곁에 막사를 치라고 합니다. 군기는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뭉쳐서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중에 레위 지파가 맡은 사역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들이 감당하는 모든 일들이 이스라엘 개인과 민족의 운명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우리를 영적인 레위 지파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불러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에 책임을 가지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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