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요.. ㅡ_ㅡ;;
아무 반응없음 어쩌죠??
한 며칠 연락도 뜸하고(하긴 할겁니다~ㅋ),
만나자고도 안하면..먼저 컨택이 와야 하는뎅...
만약 반응이 없음 어쩌죠... ㅡㅡ;; 젠장..벌써부터 겁이나 내고..
역시..
사랑에서는 많이 사랑하는 쪽이 약자가 맞는가 봅니다. ㅡㅜ
이럴때 몰뎅님이 조언하나...ㅋ
갑자기 급 우울해지네요~ ㅜㅜ
에잇~~~!
생각지 말고 일이나 하자~~!! 해야 하는데... ㅡㅜ
매정한 여자 같으니라고..
어째 반응이 없냐고요..분명 신경은 쓰일텐데 말이죠~~
된장된장된장... ㅜㅜ
(자세한 내용을 모르시는 분은 3410번 글 참조~ㅋㅋ)
첫댓글 연애도 많은 기술이 필요하죠..험험;;
3410글 보고 왔어요-ㅋㅋ 저 같으면 그런 문자에 " -_ -" "니 생각하니 화가 나서ㅋㅋㅋ"라고 답문할텐데ㅋㅋㅋ 난 가혹한 소녀~ 냉정한 소녀~ -,.-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죠- 그래도 사랑을 하고 있는 밥님-_-이 부럽네요 으흐흐
부럽긴요~ ㅡㅡ;; 힘들어 죽겄어요~ ㅜㅜ
트윈클님 이제 님도 하는거 아니였어여??-_-ㅋ 유코님은 그런식으로 말하던데 ㅋㅋ
어제부로 트윙클님을 제 가슴속에서 지우기로 했습니다. 맨날 퇴짜만 맞는 나....이런 쓰레기같은 인생....앞으로 돈만 많이 벌자 젠장!!
트윙클님 어여 취업해서 설로 오세요~맥주와 축구~
트윙클님 어여 취업해서 설로 오세요~맥주와 축구~
헐,,그밥님 왜 쪽지 답장 안보내요!!..ㅠ.ㅠ
ㅡㅡ;; 아뉘..저야 말로 보내놓고 한참을 기다리고 있는데..두개나 보냈걸랑요~
저한테도 좀 보내주세요 쪽지...ㅜㅜ
허허...이제 나를 따돌리고 쪽지를 주고 받는 사이가 된 겁니까? ㅠㅠ 이젠 유코님이 다시 돌아왔기에 힘이납니다..ㅋㅋ
그러다가 떠나가면 어쩌려구요~ 하루이틀 연락 안했다가 많이 아펐다고 하세요..
사촌여동생은 잘 계신가요?
사촌여동생 있는건 또 어떻게 아신데 미쳐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놔..미쵸..
떠나가면....어쩔수없죠..인연이 거기까지라고 생각을 해야.. ㅜㅜ
ㅋㅋㅋㅋㅋ아놔 캐 웃기네..유코님 뜬금없이..왠 사촌여동생??ㅋㅋㅋㅋ
사촌동생이 날로 이뻐져 가고 있답니다 ㅋㅋ
혹시 서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