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시골마을)
6~70년대
시골마을의 모습입니다
어린시절
시골마을은 평화롭고
골목마다
아이들이
북적이는
아름다운 곳이였지요
지금쯤
보리베기와 타작이
한창이었지요
타작시에
보리의 까끄레기(보리수염)
때문에
그 고통을 잊을 수가
없답니다
펌프의 샘물로
목말(등목)을 하거나
냇가에 나가서
목욕하면...얼마나 시원하던지
그 시절이
기억납니다
옛날을
회상하면서
끝말잇기를 열어봅니다
오늘도
덥지만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6월의 장미꽃)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6월17일(수)톡수방 끝말잇기
벼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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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4
26.06.17 02:52
댓글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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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아
아름다운 시절..절
절로 알아지지 않아 세월이 흐른후에야..야
야릇한 마음..음
음식조심 건강조심..심
심신을 상전 모시듯이..이
이몸이 고달퍼야
가족들 입이
즐거워 하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