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저: 사피엔스 스튜디오 어쩌다 어른
김지윤 소장님 7편
https://youtu.be/z1d58yfWVnM
첫째의 특성 책임감이 강함과 동시에
긴장감과 외로움이 많음
또 예시와 같은 일화로 인해 통제 의식을 가짐
예시로 나온 구슬 얘기
나도(첫째) 아직 어려서 구슬을 입안에 넣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동생 입안에 구슬 못먹게 하라고
엄마가 명령을 함
이런 과정에서 통제의식을 가지게됨
이러다보니 의사소통 과정에서
통제력 때문에 문제가 생김
어린시절 동생을 통제했던 경험에 의거해
성인이 되고 사회에 나가서도
남을 통제하고 제어하는 식의 의사소통을 함
Ex 국밥에는 깍두기 국물을 넣어 먹어야해,
날씨가 더운데 왜 스카프를 했어 등
영상을 더 보면 다른 출생순위에 대한 설명도 나옴
개인적으로 난 둘째인 엄마보다
첫째인 큰이모와 할머니 성격을 닮은점이 많은데
이런 출생순위에 의해서 생긴 특성으로 인해
닮은 특성이 생긴걸 알고 되게 신기해서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옴
첫댓글 https://youtu.be/z1d58yfWV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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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두드러졌었지 이런거ㅠㅜ...k-장녀 장남 좀 많이 이런듯
아 ㄹㅇ 나도 막 명령어투 나와서 혼자 당황한 적 많은데 여러가지 것 중에 이런 영향이 있을 수도 있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