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동네에 계시는 남자분이점심을 또 갖이 먹자고전화가 왔습니다 저번에 한번 만났을 때이상한 종교를 믿는것 같아멀리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거든요매일같이 카톡으로이상한 이미지를 보내고 있어귀찮기도 하고 읽지도 보지도 않고있는 상태인데차마 차단은 못하겠더군요그런데 글쎄 어제 장어덥밥을먹자는 유혹에 넘어가장어덥밥을 얻어 먹고 30분가량설교를 듣고 왔습니다 종교를 믿으면본인이나 열심히 믿으면 되는데천국이 어떻고 지구 종말이어떻고 하는데기가차서 할 말이 안나와말도 못하고 듣기만 했습니다 차단도 하고 만나지도 말자생각은 앞서는데 과감하게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갈등이 심해서어떡하나 고민이 많은 상태입니다
매일같이 보내는 이미지 중 일부
첫댓글 정상적인 종교가아닌 2단 3단인것 같습니다차단을 못하신다면 얻어드신 식사는 한끼 사드리고 종교에 관심없고 믿을 생각없으니 이런걸로 연락하지 마라고 하시고 그래도 계속 연락온다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차단 또는 연락을 받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래야 할것 같아요 밥한번 먹자고 하면서 단호하게 기분 상하지 않게다음부턴 보내지 말고 만나고 싶지 않다고 말해야되겠습니다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천국 보내드릴려고열심히설득 .전도 하시는분 같은데요.과유불급 일수도...
좋은 생각 좋은 마음으로 받아 들이라는 말씀이시죠잘 알겠습니다
아닌길은 가지 마세요.가던길도정리해야 하는데하물며***차단밖에길이 없지않을까요?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단호하고야멸찬 맛이 없으면안 해도 되는고민을 하게되고요질 질끌려 다니는건솔직한내 의사가 아니잔아요사준다고 얻어 먹는것도 가려서 하셔야합니다단호한의사표시 필요합니다
질질 끌려 다니는것내 적성에 안 맞는건데단호하질 못하네요이젠 그래야 되겠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8 06:32
만나서 단호하게 말해야될것같네요 그러면 본인도 알게 될것같네요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필요한 관계는 정리해야 편안한 삶이 보장됩니다. ^^*
맞아요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한 관계는빨리 정리하는게 상책인듯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물어보고 차단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8 07:44
@더샵 아 그렇게 위험 한가요네 잘 알겠습니다
나의 정신까지 그분한테맡길수 없어요불필요한 관계는 끊어야 합니다밥한번 사드리세요
밥 한번 사면서 단호하게 말하고끊으려고 합니다 조언에 감사합니다
종교적인것으로피곤하게 하는사람 있습니다..저도 젊은 시절 많은 강요를 받았습니다..아직까지는그 종교에 귀의하지는 않았지만,주위사람들피곤하게 해서는안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종교는 내마음에서 우러나야 믿을수 있지요..
그럼요 종교의 자유는 법으로 되어 있는데다니다보면 특정 종교가믿으라고 떠들고 다니지요이제는 그 사람과 단절을 해야될것 같습니다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고 종교,기본이 안 된 사람이예요 어줍잖은 종교관으로 설득하려니요 조금 더 비싼걸로 사 (갚음)드리고단호하게 끊어요,
안녕하세요 재경님모든분들 얘기 들으니모든것을 단호하게 차단하고끊어야 될것 같아 그리하려고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냥점심값을 빵장님이 내고 오셨으면 좋았을껄 ~~^나도 믿는다고하세요내가 믿고있는종교가 최고라고하고이후 종교예기 않사셨음 좋겠다고 솔직히 하세요저도 손님이 스카프200장씩 주문 했던분이 종교예기 하자고 해서 나에게 주문 하지말라고 햏머요지금도 오면 많이 사줍니다그래도 카톡은 않봅니다그러니 않하던데요~^^카톡 열어보지말고 싫다고 직접 예기 하세요
한번 만나서 단호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어떤 여자분이 종교 얘기 하며 밥.커피 서로가 사주고 몇번 만났고 .진짜 끈질기게 좆아와서 전화 차단 하고 지금은 잊은지 오래 됬습니다. 종교 no . 정직한 사람 yes.
그런적이 있었군요나도 그래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 지금 기도하다 말고 톡수다방에 몇달만에 갑자기 보고 싶은 생각이 나서 보는데요제가 보기에는 딱 사이비종교네요얼른 차단 하시고 딱 끊어버리세요잘못하면 헤어나가 힘드십니다
얘기 들어보니 사이니 종교가맞는것 같아 단절 하려고 합니다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나 식사 한 번 하시며, 조용하고 차분하게 말씀하시되 분명하게 의사는 밝히시어요.저도 살아오는 동안 많은 분들에게서 수 십년을, 지금도 겪고 있는 일이기에 이도 삶의 일부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번다시 만나지말아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정상적인 종교가아닌 2단 3단인것 같습니다
차단을 못하신다면 얻어드신 식사는 한끼 사드리고 종교에 관심없고 믿을 생각없으니 이런걸로 연락하지 마라고 하시고 그래도 계속 연락온다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차단 또는 연락을 받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래야 할것 같아요
밥한번 먹자고 하면서
단호하게 기분 상하지 않게
다음부턴 보내지 말고
만나고 싶지 않다고 말해야
되겠습니다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천국 보내드릴려고
열심히
설득 .전도 하시는분 같은데요.
과유불급 일수도...
좋은 생각 좋은 마음으로
받아 들이라는 말씀이시죠
잘 알겠습니다
아닌길은 가지 마세요.가던길도
정리해야 하는데
하물며***차단밖에
길이 없지않을까요?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단호하고
야멸찬 맛이 없으면
안 해도 되는
고민을 하게되고요
질 질
끌려 다니는건
솔직한
내 의사가 아니잔아요
사준다고 얻어 먹는것도
가려서 하셔야합니다
단호한
의사표시 필요합니다
질질 끌려 다니는것
내 적성에 안 맞는건데
단호하질 못하네요
이젠 그래야 되겠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8 06:32
만나서 단호하게 말해야
될것같네요
그러면 본인도 알게 될것같네요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필요한 관계는 정리해야 편안한 삶이 보장됩니다. ^^*
맞아요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한 관계는
빨리 정리하는게 상책인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물어보고 차단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8 07:44
@더샵 아 그렇게 위험 한가요
네 잘 알겠습니다
나의 정신까지 그분한테
맡길수 없어요
불필요한 관계는
끊어야 합니다
밥한번 사드리세요
밥 한번 사면서 단호하게 말하고
끊으려고 합니다
조언에 감사합니다
종교적인것으로
피곤하게 하는사람 있습니다..
저도 젊은 시절 많은 강요를 받았습니다..
아직까지는
그 종교에 귀의하지는 않았지만,
주위사람들
피곤하게 해서는
안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종교는 내마음에서 우러나야 믿을수 있지요..
그럼요
종교의 자유는 법으로 되어 있는데
다니다보면 특정 종교가
믿으라고 떠들고 다니지요
이제는 그 사람과 단절을 해야
될것 같습니다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고
종교,기본이 안 된 사람이예요
어줍잖은 종교관으로 설득하려니요
조금 더 비싼걸로 사 (갚음)드리고
단호하게 끊어요,
안녕하세요 재경님
모든분들 얘기 들으니
모든것을 단호하게 차단하고
끊어야 될것 같아 그리하려고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냥
점심값을 빵장님이 내고 오셨으면 좋았을껄 ~~^
나도 믿는다고하세요
내가 믿고있는종교가 최고라고하고
이후 종교예기 않사셨음 좋겠다고 솔직히 하세요
저도 손님이 스카프200장씩
주문 했던분이 종교예기 하자고 해서 나에게 주문 하지말라고 햏머요
지금도 오면 많이 사줍니다
그래도 카톡은 않봅니다
그러니 않하던데요~^^
카톡 열어보지말고 싫다고 직접 예기 하세요
한번 만나서 단호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어떤 여자분이 종교 얘기 하며 밥.커피 서로가 사주고 몇번 만났고 .진짜 끈질기게 좆아와서 전화 차단 하고 지금은 잊은지 오래 됬습니다. 종교 no . 정직한 사람 yes.
그런적이 있었군요
나도 그래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 지금 기도하다 말고 톡수다방에 몇달만에 갑자기 보고 싶은 생각이 나서 보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딱 사이비종교네요
얼른 차단 하시고 딱 끊어버리세요
잘못하면 헤어나가 힘드십니다
얘기 들어보니 사이니 종교가
맞는것 같아 단절 하려고
합니다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나 식사 한 번 하시며, 조용하고 차분하게 말씀하시되
분명하게 의사는 밝히시어요.
저도 살아오는 동안 많은 분들에게서 수 십년을, 지금도 겪고 있는 일이기에 이도 삶의 일부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번다시 만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