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아침이 오늘이 아니고
오늘 아침이 내일이 아니다
같은것은 하나도 없다
인공기 바람먼지 까지
오늘은 오늘의 하루를 위해
모여서 숨바꼭질을 한다
원래 같은것은 없었다
착각하고 그대로 있다 믿고싶을뿐
공기의 저항이
사람의 담김을 설명할수 없듯
순응하며 살고싶다
살아 있다는것이 기적이고
기쁨이 되는순간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하루하루가 다르다
들꽃핀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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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7
26.06.18 08:2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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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리는 그렇게 살고있어요
서로다른질과 색이지만
하루 하루가 숨바꼭질 하면서 살고 있네요 ㅎ~^^ 정모에서 뵐게요
예
반가이뵙겠습니다
샬~롬
숨박꼭질같은 삶속에 들꽃님과나
살아가고 있네요
오늘도 행복한 숨박꼭질 해볼까유?
계속해도 지치지않게요
그렇군요
제각각 자리에서 순응하며 사는 삶 맞습니다.
^^*
자기자리지키며~~
하루하루를 단순하게 살고싶은
마음뿐입니다
매일이 다르더라도 말이죠
예
맞습니다
맞고요
우리는 다 그렇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날마다 조금씩
낡아지는것이
자연의 이치이니까요 ~~
자연의 이치는 오묘합니다
순리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