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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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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버스킹에서 부를 노래..^^
샤론 . 추천 0 조회 444 26.06.01 21:14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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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1 21:36

    첫댓글 다음엔 덕소 삼패공원 무대에서 해봐요 가끔 버스킹 하는분들 보여요 ㅎ

  • 작성자 26.06.01 21:38

    네네~~ 로사언니..
    거기도 한번 가도록 해볼게요..
    여름밤에 잘 어울릴것 같으네요..^^

    한번이 어렵지..
    두번째는 자신감이 생기겠지요.~^^




  • 26.06.01 21:39

    @샤론 . 공원에 무대가 있어요 ㅎ

  • 작성자 26.06.01 21:41

    @로사 ㅎㅎ어제 남성방 모임에서 보니 그리운
    방장님꺼 엠프 성능 엄청 좋더라구요..
    밤에 하면 너무 좋을거 같으네요.
    어디인가 허가를 받아서 하는거겠지요?

  • 26.06.01 21:42

    @샤론 . 그건 잘모르겠는데 그정도 엠프가지고 와서 멀리까지 들리니 사람들이 운동나갔다가 노래들으러 모여요 ㅎ

  • 26.06.01 21:58

    어느 도시건에 공원내 무대사용 신청은 (공원조성과)에 미리신청
    해야 합니다~
    인기 있는곳은 금년 말까지 예약이 된곳도 있으니 미리 신청자만이 사용가능 합니다.
    덕소삼패공원 무대사용 신청은 남양주시청 공원조성과
    031)590-8636

    신청양식을 출력해서 내용기제 팩스로 신청하면 됩니다.

  • 작성자 26.06.01 22:40

    역시 수지맨님은 다방면으로 해박하십니다..

    많은 역량을 보여 주시니
    우리들이 행운이네요..^^

  • 26.06.07 10:55

    2013년도인가?
    죽전역 부근에서
    버스킹 기억이 나네여.
    수지맨님 덕에 유리벽사랑 한곡
    기억이 관중500여명
    싸인 요청해서 혼난적이 ㅋ

  • 26.06.07 08:31

    @낭주 오른쪽 세번째 (거서리) 형님
    수지체육공원 야외음악당

  • 26.06.07 08:43

    @수지맨장호열 그날 거서리 기비외
    기비친구덜
    오리역 복집에서 돈좀
    쏘았는데 ㅎ
    그때만해도 60대라
    지갑 좀 열고 다녔는데.

  • 26.06.02 00:33

    1주일은 자주 부른던 노래를 연습하는데 짧은시간은 아님니다~
    하루에도 100번은 부를수있어서 (마음)을 잡수면 가사안보고 할수있습니다~
    (마음)이 없으면 10년이 지나도 되지않을수 있고요~

    반주기에서 옆에 모니터로
    확대할수는 있으나 모니터가 햇볕에 노출시에는 잘안보일수도 있습니다~

    가수의 시선은 객석의 중앙정도에 두시고
    선글래스를 쓰시면 모니터의 가사를 보는지 객석을 보는지 가름이 안되게되서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 작성자 26.06.02 07:44

    ㅎㅎ하루에 백번 해보려는 마음으로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노래할때 한번도 선글라스 끼고 부른적이 없는데
    버스킹때는 끼고 해야겠네요..

  • 26.06.07 08:36

    @샤론 . 반드시 선그라스 필요
    시선 노출이 안되어
    표정관리에 도움됩니다.
    가사보려고 반주기
    쳐다보면 아주 시골스러움.

  • 26.06.07 08:38

    @낭주 네~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26.06.02 11:16

    샤론님! 글을 읽어보니까요
    저는 벌써부터 가슴이 쿵딱...
    자신이 없어요 ㅎ
    저는 포기할랍니다
    그나마 직은공간에서 부르는것도 떨리는데 버스킹을 제 체질에 않맞는것 같아요 😢

  • 작성자 26.06.02 11:29

    ㅎㅎ 버스킹 전문요원님들이
    오시니 우리는 구경만 해도
    충분히 좋아요.
    게스트 1.2.3 님들.ㅎㅎ

  • 26.06.02 13:40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버스킹은 대부분 노래들은
    귀에 익숙한 노래들인데
    들려지는 노래에 우리가
    얼마만큼(함께)즐기느냐가
    중요한것입니다~

    발표회가 아닌 참석자 모두가 연주와 노래를 즐기는 시간을 기대합니다~

    여러분들이 코라스이고
    백댄서이고 환호와 음악을
    즐기는 시간을 기대합니다~

    광명시 주민의 위안잔치가
    아니고 우덜의 무대를 함께
    즐겨보시죠~^^~

  • 26.06.02 17:27

    그 날은 절대로 비가 오지 않게 해달라고
    제가 따로 전화로 부탁해 놨습니다..ㅎ

  • 작성자 26.06.02 17:28

    아..ㅎㅎ
    누가 받던가요?

    그래서 흐리기만 하군요..

  • 26.06.02 23:28

    제동님 옆마을 은동님이 전화 받으셨지요?

  • 작성자 26.06.02 23:32

    @카라. ㅎㅎㅎ은동이는 성이
    홍씨래요!

  • 26.06.02 23:32

    @카라. 은동이 무슨 말인가 했는데
    홍제동 옆에 있는 홍은동이라고
    진짜 옆 동네 이름이네요..ㅎ

  • 26.06.02 17:46


    아마도, 제동님의 전화를 받고 그러신 것 같은데,

    비는 당근 안 오고,

    땡볕도 없는 좋은 하루가 되리라 예상됩니다~~

    ㅎㅎ

  • 작성자 26.06.02 23:35

    백월 맞춘거 찾아오셔서
    설치까지 해보시느라
    날도 더운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 26.06.04 13:51

    드디어 샤론님이
    불특정 다수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멋진무대에 데뷰하시는군요..ㅎ

    준비하는 과정..모습들에서
    이번 거리공연이 많은 분들에게 큰 만족을 주고 성공하리라는 예감입니다.
    샤론님~~으라차차~~~^^

  • 작성자 26.06.04 16:37

    날짜가 다가오니 점점 부담감이 느껴지네요.
    우리끼리 노는것도 긴장되는데 낯선 사람들 앞에서 걱정 입니다.ㅎㅎ

    아무도 없는 시간대에 후딱 하고
    들어가렵니다.ㅎㅎ

    그래도 응원 해주시니
    힘이 나네요.ㅎㅎ

  • 26.06.07 00:29

    @샤론 . 제생각에는
    이미 시도한다는 자체로 대성공입니다

    아마츄어라
    간혹 실수를 한다한들
    그자체가 매력이 될 수 있고
    폭소를 자아낸다면 그또한 큰 즐거움이 되겠죠.

    모쪼록
    안전에 잘 대비하시고
    외부인과의 갈등이 없도록 챙겨주시고
    쓸데웁는 긴장은 힘쎈 발로 뻥 차버리소서~~^^

  • 26.06.05 00:34

    저야말로 버스킹은
    며칠 안남았는데

    버스킹에서 부르는 노래는 신나는게 좋다고 하고
    제가 준비한 노래는 신나는 노래가 아니라 걱정입니다..ㅎㅎ

  • 26.06.05 01:58

    버스킹이 꼭 신나는 노래여야 하는것은 아니고
    반주가 나오는 무대에서
    나의 모습과 표정으로 3분동안의 무대연출입니다~

    보라님은 무대위에 서서
    마이크만 쥐고 있어도 작품 그자체입니다~
    천하의 보라님의 사전엔 (걱정)이란 단어는 없으니
    나의 무대를 즐겨 주시기바랩니다~^^~

  • 26.06.05 08:10

    @수지맨장호열
    너무 과찬의 말씀에 더 부담이
    되지만
    선배님 말씀처럼
    함께하는 분들이랑 즐긴다
    하는 마음으로 해보겠습니다..ㅎㅎ



  • 작성자 26.06.06 05:50

    보라님은 서있는 자체 만으로도 빛이나는데
    노래도 가수만큼 잘 하시니 일당백 역량으로
    함께 즐겨보아요~^^

  • 26.06.05 12:02

    그렇습니다~
    보여지는것도 있지만
    나의 즐김의 부분이
    더큰것이죠~ㅎㅎ

  • 작성자 26.06.06 05:58

    수지맨님의 멋진
    에어로폰 연주
    잘 즐기겠습니다..
    내일 반갑게 뵈어요.~^^

  • 26.06.06 11:56

    날씨도 따땃해져서요~
    1)연주곡은 Pearly Shells
    진주조개잡이

    2)노래도 파도치는 동해바다를 그리며
    한승기의 (동해의꿈)
    을 부르겠습니다~

  • 26.06.07 01:05

    버스킹은 수지맨님 전문 과목인데
    제철 만났네여.
    못 부르면 소란죄로 연행 된다던데~

    담에는 울 동네 유명한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한번 합시다.

  • 작성자 26.06.07 07:49

    @낭주 ㅎㅎ소란죄로 연행 안되게
    조용한 노래 해야겠네요..

  • 26.06.07 08:18

    @샤론 . 샤론님 보라님
    두분 버스킹 모델로
    완성 맞춤.
    미모에 길럭지도 있고

    나하구 한동네 사는 수지맨님은 제주에셔
    버스킹 년중행사 아주
    잘합니다.
    용인에서 젤 유명한
    보정동 카페거리 특설무대를
    마련하여 연락할테니
    무대에 맞는 하절기 의상 노출 많을수록
    잉끼대박.준비하세여

    지난번 카페 모임에서 그리운님 한테 연신내
    장소 애기들었습니다.

  • 26.06.07 07:32

    저도 공원에서 두 번 노래 부른 경험이 있어요
    실내와는 또 달라요
    멘트도 많이 했고요 ㅎ
    즐겁고 유익한 버스 킹 되시길 바랍니다

  • 26.06.07 07:45

    시골바다님 올만입니다~
    3토 팝힐방 정모에서 뵙고싶습니다 ~^^~

  • 작성자 26.06.07 07:48

    시골바다님도 해보셨군요.ㅎㅎ

    큰일났네요..ㅠ
    막상 다가오니 걱정되네요.
    준비도 덜되었고..ㅠㅠ
    팝힐방 언제 오실건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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