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휴일이니까 작년이네요.
12월 28일이었던거 같은데.....
의령 솥바위 다녀왔습니다.
의령을 몇번 간적은 있었는데 이렇게 솥바위 보러 간건 처음이네요.
의령은 소고기 국밥도 유명하고 망개떡도 유명하고....!!
자굴산이랑 한우산쪽도 한번쯤 가보시면 참 좋은 곳입니다.
이번엔 솥바위쪽만 다녀왔습니다.
주변이 공원으로 잘 꾸며져 있었구요.
풍광도 강변을 따라 형성된 공원이라 멋졌네요.
혹시라도 지나시는 걸음 있으시면 한번 들러보십시오.
소원 한가지씩은 꼭 이뤄주신답니다...^^
공원도 참 잘 되어 있습니다.
운동삼아 산책을 하시기에도 좋구요.
관리 상태도 좋았습니다. 물론 주차장도 괜찮았습니다.
주차 공간이 그리 여유있는 편은 아닙니다.
휴일이나 사람이 많이 몰릴때는 의령관문공원 주차장을
이용하시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한겨울인데 봄기운이 느껴지네요.
양지바른 곳이라 그런가?
봄과 가을에 놀러오면 참 좋을거 같습니다.
위 사진이 부자 솥바위와 정암철교의 모습~~!!
정암철교는 차량 통행은 안되지만 사람은 걸어서 건널수 있습니다.
예전엔 차량이 다녔겠죠?^^
다들 부자 솥바위보고 소원 빌어보세요~~!!
소원쪽지함도 있었는데 저도 한장 적어넣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로또 1등되게 해달라고 하셨던데....
아래는 정암철교에서 바라본 솥바위의 모습입니다.
참 희안하게 생겼죠?
강변의 고즈넉한 모습도 너무 평화롭네요.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는 지난날보다 좀더 활기차고 여유로운 삶이
될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