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밥솥같은것에 뭘담아 가지고 파는사람이있어 저게 무얼까하며 가서 사겠다고했다 소마리를 파는 청년이 파레 파레 라고 말했다 우리가 그뜻을 몰라하니까 소마리파는 청년이 이웃집 동네아저씨를 불러왔다 그분도 그걸 어떻게 설명해도 우리가 모르자 검색을 해서 보여주는데 그림이 여주였다 우리가 여주. 하면서 아는척하니까 그걸 먹을수있느냐는것이었다 오케이 하고 몇가지 다른것과함께 파레(여주) 들어간것을 주었다 사와서 먹어보니 좀썼지만 먹을만했다 양배추로 만든것 두부로만든것등 건강식이었다 우리는 달라면 먹든못먹든 그냥 이것저것 섞어서 주면될것을 기어이 이웃사람까지 동원해서 파레가 든것을 먹을수있는지 확인하고 파는 청년이 대단하다며 딸과 이야기했다
첫댓글 멋있내요 구경잘하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나마 함께 여행하세요
인도네시아
멋지고 신기하네요
이슬람 문화
사람들이
디기 순박하고
때묻지
않아서요
참 좋습니다
여행 제대로
잘하시고
계시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셔요❤️
사람들이 친절해서 깜놀했어요 우리가 불편해하면 끝까지 따라다니며 해결을 해주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