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궁 입궁식을 통하여 ‘홀리마더 한’은 손자인 문신출문〮신흥 선교사에게 천축링을 하사하시어 ‘천애축승자’로 출발하게 하였다.
그리고 ‘홀리마더 한’은 2025.04.15. 천일국 지도자 총회 폐회식에서 천무원의 이청우 처장을 중앙행정실장으로 임명하여 이청우 실장 체제를 강화시켜 주었다.
이청우 실장은 천무원(통일교)의 모든 권한을 한 손에 쥔 책임자가 되면서 바로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하는 공문을 전세계에 발표하였다.
조직개편은 이청우 실장이 자신의 힘을 과시하는 것으로 형식상 선교정책처와 동급이었던 천법처는 이청우 실장이 관리하는 부속기관 중 하나인 천법원으로 전락하였고, 천의원장 제도는 폐지시켰다.
그리고 송용천 세계본부장과 양창식 UPF 회장은 맡고 있던 모든 직위에서 해임되었다.
‘홀리마더 한’은 과거 윤영호 본부장과 정원주 실장 체제를 오랫동안 유지한 것 같이 입궁식 이후에는 이청우 실장과 정원주 부원장 체제를 더욱 강화시켜 준 것이다. 이청우 실장은 과거 민주당 국회의원 사무국장 행세를 하여 정원주 부원장과 ‘홀리마더 한’에게 신임을 받은 이후 자신의 문제를 거론하는 것에 대하여 폭력적인 방법과 지속적인 고소를 취하고 있다. 그러기에 본인은 이청우 실장을 사기꾼이자 양아치급으로 보는 것이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99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4.21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