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A B C 볼링장을 다녀왔다.
A B C 볼링장을 다녀와서 강사님의 지시랑 행동을 해보니까 잘 되었다.
그래서 강사님이 "너는, 이제 혼자 할 수 있겠어, 한번 해봐."라고 말했다.
처음에는 당황하고 어리둥절은 했지만, 강사님의 지시와 움직임과 행동을 기억하며 해보았다.
나는 처음에는 오른손이 반대로 되어서 정말로 개인으로 하니깐, 좀 어렵고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는 끈기로 해보았다.
그래도, 끈기로 해보니깐, 나의 점수가 점점 올라가니깐, 뭔가 즐거움이 느낌과 생각이 짧은 시간이라서 뇌가 인지가 되었다.
더우니깐, 뭔가 지치고 힘들고 기운이 없어질때, 커다란 선풍기를 틀려주신 강사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뭔가 시원함이 나의 몸에게 들어서 기운이 레벨업이 되었다.
나는, 그 시원함에 점수가 점점 올라가니깐, 뭔가 행복하고 즐거운 느낌이 들었다.
1라운드, 2라운드, 5~7라운드까지 해보니깐, 나의 점수가 100점 넘어가서 뭔가 나의 점수가 지난주 70점보다 비율로 생각하면은 좀 보람차고 노력만 하면 되는거 같았다.
결론은 나의 총 점수는 150점이라는 계산이 되어서 내가 처음으로 100점으로 넘어가는게 제일 좋고, 짤리하고, 즐겁고, 보람찬 기분이었다.
뭔가, 자신의 끈기로 하니깐 좋고, 짤리하고, 즐겁고, 보람차서 세상에서 제일 멋진 모습였던거 같았다.
결론은 나의 기분은 점점 150점이라는게 좋고, 짤리하고, 즐겁고, 보람차고, 지수와 하이파이브도 해서 뭔가 해서 진심으로 열심히 해서 너무나 많은 것들은 해보니깐, 나의 인생이 좋았다.
-수혜의 일기 끝.-
첫댓글
굿
수혜 최고 👍
수혜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