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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장 강해 6부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말씀 누가복음 1장 39-누가복음 1장 45절
요절 누가복음 1장 45 절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2019년 설이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설날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인사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복을 물질적인 축복으로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새해 부자되세요 라고 인사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부자가 되는 것이 복이 아닙니다. 어떤 분이 집을 장만하기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여 집을 샀습니다. 그 다음에 화장실 하나 있는 집이 불편하여 화장실 두 개 있는 집을 사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는 꿈대로 화장실 두 개 있는 집을 사서 이사갔습니다. 그러고 보니 그는 벌써 은퇴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는 결국 화장실 두 개 있는 집을 사기 위해서 살았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허무하다고 말하였습니다. 진정한 복은 물질적인 복이 아입니다. 진정한 복은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성모로 쓰임 받는 복을 받았습니다. 천사는 처녀 마리아를 찾아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할 것이라고 예고하였습니다. 마리아는 처녀로서 그리스도를 잉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현실적으로 감당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약혼한 요셉이 마리아를 오해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사회적으로 매장될 수도 있습니다. 마리아는 내가 과연 복받은 사람인가 하는 의심도 들었을 것입니다. 그때 마리아는 믿음의 사람 엘리사벳을 찾아가서 상담하였습니다. 엘리사벳은 이런 마리아에게 큰 소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은 마리아가 복을 받은 여자라고 확신을 시켜주었습니다.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하여 모두 복받은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엘리사벳을 찾아간 마리아)
“39. ○이 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골로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 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마리아는 천사가 떠난 후 갈릴리 나사렛에서 빨리 유대 한 동네 사가랴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마리아가 천사에게 처녀가 어떻게 잉태할 수 있는가 물었을 때 천사는 네 친족 엘리사벳도 수태한 지 여섯째 달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대저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엘리사벳은 당시 60살은 되었을 것입니다. 엘리사벳은 불가능한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잉태하였습니다. 마리아는 천사의 메시지에 나온 엘리사벳이 과연 말씀대로 잉태하였는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마리아는 결단한 후에 자신이 결단을 잘 한 것인지 엘리사벳에게 상담을 받고자 하였습니다. 갈릴리에서 엘리사벳의 집까지는 150킬로의 거리입니다. 서울서 대전 가는 거리입니다. 마리아는 15세 정도의 나이고 엘리사벳은 60은 넘은 나이입니다. 거리의 차이도 있고, 청소년과 노인의 세대차이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먼저 자신의 문제를 요셉이나 부모님에게 상의하지 않고 엘리사벳과 상의하고자 하였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찾아갑니다. 마리아는 엘리사벳과 통하는 것이 있어서 엘리사벳을 찾아갔습니다. 그들은 둘 다 믿음의 사람이고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요,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이렇게 믿음의 사람은 믿음의 사람과 통합니다. 다윗과 요나단은 서로 하나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왕권을 두고 서로 경쟁하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그 둘은 서로 만나자마자 마음이 통하였습니다. 서로 생명처럼 사랑하였습니다. 그들은 둘 다 믿음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싸움은 칼과 창에 달려있지 않고 하나님께 달렸다고 말하였습니다. 요나단은 싸움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려 있지 않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들은 서로 믿음이 통했기 때문에 어려울 때 서로를 찾아갔습니다. 우리 속담에도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자어의 유유상종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나도 그 사람과 비슷합니다. 우리는 좋은 친구를 사귀고 어울려야합니다. 우리가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먼저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우리가 먼저 믿음이 사람이 되어야 믿음의 사람을 친구 삼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친구 삼을 수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 원하지요?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사람을 보면 내 마음이 끌립니다. 좋은 사람이 나를 보면 끌려서 나를 찾아옵니다. 우리가 좋은 사람이 되어 좋은 사람을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엘리사벳)
“41. 엘리사벳이 마리아가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마리아는 엘리사벳을 찾아가 “할머니,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를 들을 때 여섯 달 된 아이 세례요한이 복중에서 춤을 추며 뛰어놀았습니다. 그러자 엘리사벳이 갑자기 성령이 충만해졌습니다. 우리는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신앙생활의 성공여부는 성령충만함에 달려있습니다. 성령 충만함을 받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어야합니다.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아야합니다. 성령님을 사모하며 기도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합니다. 서로 사랑해야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는 성령 충만함을 받는 또 다른 방법을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성령 충만한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엘리사벳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성령 충만함을 받은 마리아를 만나자 성령 충만해졌습니다. 전기를 콘센트에 꽂으면 충전되듯이 우리는 성령 충만한 사람을 만나면 성령 충만함을 받습니다. 그런데 전기와 성령 충만함을 다른 점이 있습니다. 전기는 콘센트에서 충전을 받으면 전기를 준 쪽은 전기가 감소됩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함을 주는 경우는 받은 사람도 성령 충만해지고 준 사람도 더 성령 충만해집니다.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만나자 성령이 충만해졌고 마리아도 그 순간에 성령이 충만해졌습니다. 성경에는 이렇게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성령충만해지는 경우가 많이 나옵니다. 베드로가 안수하자 사마리아 사람이 성령 충만해졌습니다. 베드로가 말씀을 전하자 고넬료가 성령충만해졌습니다. 아나니아가 안수하자 바울이 성령 충만해졌습니다. 한번은 바울이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하는 데 성령이 많이 소멸되고 방전되었습니다. 그런데 디모데와 실라가 오자 바울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말씀에 사로잡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밝히 증거합니다. 사울은 악령에 시달렸습니다. 그런데 성령 충만한 사무엘 선지 학교를 찾아가자 사울도 성령충만해졌습니다. 우리가 주일날 예배에 나오는 이유도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사람을 만나서 성령 충만함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주일날 와서 성령충만함을 받았으면 그 날 예배는 성공한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 충만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그런 사람과 교제를 해야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더욱 성령 충만해질 것입니다.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다)
“42.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43. 내 주의 어머니가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가 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엘리사벳은 큰 소리로 마리아를 불렀습니다. 마리아야! 네가 여자 중에 복이 있으면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다. 내 주님의 어머니가 내게 나오이 어찌 된 일인가 하였습니다. 엘리사벳은 마리아의 소리가 들릴 때에 배에서 세례요한이 뛰노는 것을 통하여 마리아가 그리스도의 어머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리아가 그리스도의 어머니로 복받은 여자인 것을 알았습니다. 엘리사벳은 큰소리로 마리아가 복받은 여자라는 것을 확신시켜주었습니다. 두 번이나 반복하여 복받은 여자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인간적인 면에서 보면 마리아는 복받은 여자가 아닙니다. 마리아가 살았던 당대로만 보아도 복받은 여자는 아닙니다. 미혼모로서 아기를 낳아야합니다. 남편 요셉의 오해를 받아야합니다. 주위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합니다. 자신의 아들이 십자가에 죽는 모습을 지켜보아야합니다. 시므온이 말한 것처럼 칼이 마리아의 마음를 찌르는 것 같은 고통을 맛보아야합니다. 이것을 조각상으로 만든 것이 마리아가 죽은 예수를 안고 있는 피에타상입니다. 당시만 보면 마리아는 고생길이 훤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편에서 보면 마리아는 복 받은 사람입니다. 먼 하나님의 역사에서 보면 성모로 쓰임 받은 마리아는 복받은 여인입니다. 마리아는 여자 중에 가장 복 받은 여자입니다. 예수님의 메시지를 듣고 큰 은혜를 받은 한 사람이 예수님에게 당신을 낳은 태는 복이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통해서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으면 예수님을 낳은 마리아가 복받은 여자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금은 어떤 사람이 복받은 사람입니까? 돈 많이 벌고 높은 지위에 올라간 사람이 복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마리아처럼 구원역사에 쓰임 받는 사람이 복받은 사람입니다. 나와 같이 비천한 자가 한 생명을 살리는데 쓰임 받는다는 것이 큰 복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가르치고 양들을 돌보고 자녀들을 돌보는 것은 고생의 연속일 수 있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믿음을 지키다가 순교를 당한 사람이 불쌍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편에서 보면 이들은 복받은 사람입니다.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고 희생한 것만이 가치가 있습니다. 주님을 위하여 순교한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서 최고의 행복을 맛볼 것입니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도 주님을 위해서 수고하면서 이런 행복을 맛보고 누린 사람들입니다. 스데판은 순교하면서 천사와 같이 얼굴이 빛이 났습니다. 그는 하나님 나라에 가서도 현재보다 억만배가 많은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목자가 양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양들을 섬기는 것은 고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순간에 목자는 성령께서 주시는 세상에서 맛보지 못하는 기쁨을 맛보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주님을 위하여 섬기는 사람도 성령님이 주시는 큰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내가 매주 말씀을 전하고 말씀을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은 나에게 가장 큰 기쁨입니다. 내가 성경 강해를 다 쓸 수 있었다는 것은 내가 고생한 것이 아닙니다. 가장 큰 은혜를 받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왜 새벽기도를 만들어 목자를 괴롭히냐고 합니다. 그러나 나는 내가 새벽기도에 나오는 것은 큰 복을 받은 것입니다. 주일마다 풍성하게 점심을 섬기는 분들도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말씀공부하는 학생회를 섬기시는 분들도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다)
“45.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엘리바벳은 마리아가 어떻게 복을 받았는가 말씀하십니다. 엘리사벳은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지리라고 믿은 그 여자는 복 있다고 하였습니다. 마리아가 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마리아는 성령이 임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마리아를 덮으면 처녀가 아이를 낳을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마리아는 그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이 일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비합리적이고 비과학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이 일을 하실 것을 믿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부활의 하나님은 능히 이 일을 하실 것을 믿었습니다. 마리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아이를 낳고자 결단하였습니다. 마리아는 순종하여 처녀로서 임신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복을 받으려면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야 합니다. 순종은 힘들지만 순종하는 것이 복받는 길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본토친척 아버지 집을 떠나 하나님이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큰 민족을 이루고 이름을 창대케 하고 그를 복덩어리로 삼아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약속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였습니다. 그는 25년이 흐르고 사라의 생리가 끊어졌어도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뭇별을 보라고 하면 뭇별을 보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할례를 하라고 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할례를 하였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은 약속의 자녀 이삭을 낳았습니다. 하나님은 다시 한번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때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이삭을 번제로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크게 복을 주어 하늘의 뭇별과 해변의 모래와 같이 많은 자손을 약속하셨습니다. 그 자손에서 메시야가 태어나 대적의 문을 얻고 그 후손을 통해서 천하만민이 복을 얻을 것이라고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복을 받았습니다. 신약에 사는 우리는 어떻게 복을 받을 수 있습니까? 성경에 갈라디아서 3장 13,14절에는 이런 약속이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신하여 저주를 받으신 예수님을 믿어야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통하여 아브라함의 복이 우리에게 이르게 됩니다.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영생을 얻고 하늘에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받게 됩니다. 무엇보다 십자가의 예수님을 믿고 죄사함을 받으면 약속한 성령을 받게 됩니다. 성령을 통하여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복을 받기 위해서는 믿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순종의 삶을 살아야합니다. 우리 안에 성령의 소원에 순종하여 육신의 소원을 죽여야합니다. 이것은 조금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기도하고 말씀보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육적으로는 고통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영혼구원을 하고 제자양성을 하고 세계선교를 하는 것은 고통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에게 복을 주십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생명을 살리는 사람들이 복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지난 여름수양회에서 안한경 한진우 김수성 박온겸순 목자는 말씀 강사로 쓰임 받았습니다. 이번 전국 제이비에프 수양회에 오요한 주니어 목자가 말씀 강사로 쓰임 받을 것입니다. 네 양을 먹이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양들에게 말씀과 먹을 것을 주는 목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께 크게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결론 믿고 순종하여 복받은 사람이 되자)
결론적으로 마리아는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영원히 복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자 중에 가장 복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복 받은 사람이 되려면 무엇보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로 믿어야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믿어야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합니다. 하나님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십니다. 산을 바다로 옮기십니다. 처녀가 잉태하게 하십니다. 죽은 자를 살리십니다. 무에서 유를 만드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어드려야합니다. 우리에게 30명의 학생이 예베에 참석하고 12명의 제자가 성장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일을 이루실 하나님을 믿어드러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해야합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해야합니다. 내 양을 먹이라는 말씀에 순종해야합니다. 그때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는 복받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순종하는 가운데 모두가 복받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한마디 믿고 순종하여 복을 받자
누가복음 1장 강해 6부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말씀 누가복음 1장 39-누가복음 1장 45절
요절 누가복음 1장 45 절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