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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 교회 (병산 포도나무)
 
 
 
카페 게시글
새벽기도회 - 생명의 삶 묵상 2025년 3월 20일(목) 말씀 묵상
김형준목사 추천 0 조회 52 25.03.12 11:5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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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0 06:57

    첫댓글 아 멘!
    아론의 아들들은 기름부음을 받고 거룩하게구별되어 제사장 직분을 감당합니다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제사장 임무를 시작한지 8 일째 되느날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는 다른 불을 드린 일로 심판받아 죽습니다
    하나님이 회막 가운데 거하신다는 것은이스라옐 백성에게 영광이지만 두려움이기도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죄인은 공존할수 없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하는 이들이 제사장과 레위인들 인데 레위인 아론과 백성이 회막에서 제사를 드릴때 돕고 회막을 지키는 일을 합니다
    레위인은 이스라엘 백성가운데 처음 태어나는 뫁ㄴ 맏아들을 대신하는 자들로 거룩하게 구별된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이 구별하여 세운 제사장과 레위인들은 자신의 생각대로 하나님이 맡겨진일을 하면 불순종으로 인해 죽을수 밬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소유된자로 절대 주권에 순종ㅅ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막중한 직분을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 또한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들로 내삶이 나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께 소유된자로 하나님이 맡겨진 직분을 하나님나라의 뜻을 구하며 두려움과 떨림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감당하는 제사장의 삶으로 살아내기를 기도합니다

  • 25.03.20 07:57

    오늘 말씀 1장1절을 보면 아른과 모세를 기록하겠다고 하시면서 모세의 자손들은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즉 아론의 자손들은 제사장이라는 특별한 임무를 받있기 때문에 그들의 이름은 기록된 것으로 브이며 모세의 아들들은 일반 레위인으로 봉사하였기 때문에 그 이름이 기록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시에 제사장은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격인 위치에서 섬김을 받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나 레위 사람들은 성믹을 중심으로 일하는 대신 그들의 신분은 제사장 보다는 월등 하위 계급이섰으며 존경받는 위치는 아니었습니다. 또힌 레위사람들은 제물을 죽이는 일을 했으며 제사장은 나중에 그 피를 뿌리고 고기를 태우는 일을 헜습니다.
    레위인들은 회막 봉사자로 택함 받아 대단힌 열심을 보였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의 두 지도자 모세와 아론 역시 레위인으로서 그들의 신앙적인 열심은 아주 특별힌 것이었습니다. 이와같이 모세와 아론의 열심있는 봉사는 오늘 날 성도들의 삶 속에서 온전하게 헌신 하는 오습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께서 레위가 이스라엘의 장자도 아닌데도 이스라엘의 처음 난자를 대신하는 이유는 우리들

  • 25.03.20 07:58

    은 이해할 수 없으나 오직 하나님의 주권이며 하나님의 뜻이나는 것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지파들 가운데 처음 난자를 대표로 했으며 레위지파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을 담당했습니다. 이러한 제도는 인류의 죄를 담당하시고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더욱 빛나게 되었습니다

  • 작성자 25.03.20 16:15

    아멘. 하나님은 제사장을 세우실 때 기름을 부으셨습니다. 기름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기 위해 하나님의 영을 덧입혀 주십니다.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번제단 위에 피운 불이 아니라 '다른 불'로 점화해서 자손도 없이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훼손하는 자는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레위 지파는 제사장 아론 앞에 서서 시종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맡은 동역자의 의미입니다. 레위 지파는 아론과 온 회중의 직무를 위해 회막에서 시무해야 합니다. 그들은 성막을 관리하는 직문 뿐만 아니라, 백성이 제사 지내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도와주고 섬기는 직무도 수행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병산교회 믿음의 가족들을 거룩한 자들로 불러주시고, '내 것'이라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 하나님의 자녀된 자임을 늘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신실한 동역자가 되어서, 늘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하나님의 일에 합력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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