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목)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과 레위인
민수기 3:1~13
오늘의 찬송(새 323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
* 아론의 아들들 3:1~4
1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와 말씀하실 때에 아론과 모세가 낳은 자는 이러하니라
2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장자는 나답이요 다음은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니
3 이는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이며 그들은 기름 부음을 받고 거룩하게 구별되어 제사장 직분을 위임 받은 제사장들이라
4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여호와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어 자식이 없었으며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그의 아버지 아론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 하나님의 소유 레위인 3:5~13
5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6 레위 지파는 나아가 제사장 아론 앞에 서서 그에게 시종하게 하라
7 그들이 회막 앞에서 아론의 직무와 온 회중의 직무를 위하여 회막에서 시무하되
8 곧 회막의 모든 기구를 맡아 지키며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위하여 성막에서 시무할지니
9 너는 레위인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맡기라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아론에게 온전히 맡겨진 자들이니라
10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세워 제사장 직무를 행하게 하라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2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 태를 열어 태어난 모든 자를 대신하게 하였은즉 레위인은 내 것이라
13 처음 태어난 자는 다 내 것임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처음 태어난 자를 다 죽이던 날에 이스라엘의 처음 태어난 자는 사람이나 짐승을 다 거룩하게 구별하였음이니 그들은 내 것이 될 것임이니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오늘의 말씀 요약
아론이 낳은 아들들은 기름 부음을 받고 거룩하게 구별되어 제사장 직분을 행합니다.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죽었고,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 직분을 행합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맏아들을 대신하는 레위인은 하나님 소유로 제사장을 시중하며 회막에서 시무합니다.
* 아론의 아들들 3:1~4
하나님이 맡기신 직무는 하나님 뜻을 따라 수행해야 합니다.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입니다. 그들은 기름 부음을 받고 거룩하게 구별되어 제사장 직분을 감당합니다.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제사장 임무를 시작한 지 8일째 되는 날,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드린 일로 심판받고 죽습니다(레 10:1~2). 그들을 대신해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 직분을 행합니다. 아무리 영광스러운 직분을 맡아도 자신의 생각이나 판단을 앞세우면 큰 실패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집에서 직분을 감당하는 자들은 안일한 생각을 버리고 신중해야 합니다. 경외함을 잃지 않는 것이 사역자의 태도입니다.
* 아론의 아들들은 어떤 직무를 맡았나요?
* 내게 일을 맡기신 분의 의도를 따르지 않고 내 생각대로 하면, 그 결과는 어떠할까요?
* 하나님의 소유 레위인 3:5~13
하나님이 회막 가운데 거하신다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영광이지만 동시에 두려움이기도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죄인은 공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하는 이들이 제사장과 레위인입니다. 레위인은 아론과 백성이 회막에서 제사를 드릴 때 돕고, 회막을 지키는 일을 합니다. 그들의 임무는 회막에 임한 하나님의 위엄과 거룩함을 보존하는 일입니다. 레위인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처음 태어나는 모든 맏아들을 대신하는 자들로, 거룩하게 구별된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성도는 왕 같은 제사장이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입니다(벧전 2:9). 그러므로 선택받은 자로서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고 절대 주권에 순종하며 하나님 영광을 추구해야 합니다.
* 레위인이 하나님의 소유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의 소유인 내가 어떻게 살아가기를 하나님은 원하실까요?
오늘의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자격 없는 저를 택하시고 부르셔서 '내 것'이라 하시니 감사합니다. 인간적 지혜나 눈앞의 이익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지 않게 하시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맡기신 직분에 합당하게 거룩한 삶을 살게 도와주소서.
첫댓글 아 멘!
아론의 아들들은 기름부음을 받고 거룩하게구별되어 제사장 직분을 감당합니다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제사장 임무를 시작한지 8 일째 되느날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는 다른 불을 드린 일로 심판받아 죽습니다
하나님이 회막 가운데 거하신다는 것은이스라옐 백성에게 영광이지만 두려움이기도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죄인은 공존할수 없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하는 이들이 제사장과 레위인들 인데 레위인 아론과 백성이 회막에서 제사를 드릴때 돕고 회막을 지키는 일을 합니다
레위인은 이스라엘 백성가운데 처음 태어나는 뫁ㄴ 맏아들을 대신하는 자들로 거룩하게 구별된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이 구별하여 세운 제사장과 레위인들은 자신의 생각대로 하나님이 맡겨진일을 하면 불순종으로 인해 죽을수 밬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소유된자로 절대 주권에 순종ㅅ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막중한 직분을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 또한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들로 내삶이 나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께 소유된자로 하나님이 맡겨진 직분을 하나님나라의 뜻을 구하며 두려움과 떨림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감당하는 제사장의 삶으로 살아내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 1장1절을 보면 아른과 모세를 기록하겠다고 하시면서 모세의 자손들은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즉 아론의 자손들은 제사장이라는 특별한 임무를 받있기 때문에 그들의 이름은 기록된 것으로 브이며 모세의 아들들은 일반 레위인으로 봉사하였기 때문에 그 이름이 기록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시에 제사장은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격인 위치에서 섬김을 받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나 레위 사람들은 성믹을 중심으로 일하는 대신 그들의 신분은 제사장 보다는 월등 하위 계급이섰으며 존경받는 위치는 아니었습니다. 또힌 레위사람들은 제물을 죽이는 일을 했으며 제사장은 나중에 그 피를 뿌리고 고기를 태우는 일을 헜습니다.
레위인들은 회막 봉사자로 택함 받아 대단힌 열심을 보였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의 두 지도자 모세와 아론 역시 레위인으로서 그들의 신앙적인 열심은 아주 특별힌 것이었습니다. 이와같이 모세와 아론의 열심있는 봉사는 오늘 날 성도들의 삶 속에서 온전하게 헌신 하는 오습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께서 레위가 이스라엘의 장자도 아닌데도 이스라엘의 처음 난자를 대신하는 이유는 우리들
은 이해할 수 없으나 오직 하나님의 주권이며 하나님의 뜻이나는 것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지파들 가운데 처음 난자를 대표로 했으며 레위지파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을 담당했습니다. 이러한 제도는 인류의 죄를 담당하시고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더욱 빛나게 되었습니다
아멘. 하나님은 제사장을 세우실 때 기름을 부으셨습니다. 기름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기 위해 하나님의 영을 덧입혀 주십니다.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번제단 위에 피운 불이 아니라 '다른 불'로 점화해서 자손도 없이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훼손하는 자는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레위 지파는 제사장 아론 앞에 서서 시종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맡은 동역자의 의미입니다. 레위 지파는 아론과 온 회중의 직무를 위해 회막에서 시무해야 합니다. 그들은 성막을 관리하는 직문 뿐만 아니라, 백성이 제사 지내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도와주고 섬기는 직무도 수행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병산교회 믿음의 가족들을 거룩한 자들로 불러주시고, '내 것'이라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 하나님의 자녀된 자임을 늘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신실한 동역자가 되어서, 늘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하나님의 일에 합력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