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마을에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언제나 말썽만 피우는 말썽 꾸러기였다
학교를 가나 집에를 오나 심술꾸러기에
늘 말썽만 피우니 부모는 애가 탔다
이에 화가 난
아버지가 아내에게 한 소리 했다
" 애가 도대체 왜 저 모양이야~~?? "
하면서 핀잔을 주었다
이에 아내가 화를 버럭내면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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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도 안 걸려서 맹글었는데
뭘 지대루 하겠어유~~!!! ㅋㅋㅋ
다 당신 책임이야 ~~~ㅎㅎㅎ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애가 뭔 죄
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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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3
26.06.19 01:0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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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정말 그럴수도 있기도 합니다
맞는말 같은데~~ㅋㅋ
부인이 제대로 한말 같은데
좀 찜찜한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
그런가요
정확한 수치에 의한 결과라 하니 ~. ^^*
한시간 걸리면 천재가 나올듯
하겠는데요 ㅋㅋㅋㅋㅋㅋ
애를 핑계로 남편에게 불만을
날렸군~~
남편 고개숙였겠넹~ㅉㅉ
부인 말 한마디에 남편기가
죽고 살고 한다잖아요 ㅋㅋㅋㅋㅋㅋ
말속에 가시가 ㅎ
그런것 같아요
불만이 많았나봐요 ㅋㅋㅋㅋㅋㅋ
아이구~ 남편 체면 안스네요~
생각하니까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
아주 기를 팍 죽이죠
어떤 생각을 하셨을까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ㅋ
부인이 화난가봐요 ㅎㅎ
그런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