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냥냥쿵더러러)
이번에 성남에서
호더(동물들을 관리도하지않으며 동물들의
수를 늘리는 사람)
에게서 70마리의 고양이가
구출됨.
https://www.instagram.com/p/CSmj9pIJv0z/?utm_medium=copy_link
(따공 인스타그램)
따듯한 공존이라는 협회에서
성남시에서 도움요청을 해서
고민을 하다가 고양이들을
구조했어
처음에는 22마리라고했는데
70마리정도라고해
실제로 인스타에 가면
고양이새끼 짜부돼서 죽은 시체도나오고 환경도
정말 이럴수가있나 싶은데
이런 호더가
고양이카페나
고양이 캣맘 보호협회에
신고돼고 구조돼는 경우가 아주 많음
내가 본 유명건들만 일년에
10번은 넘는거같아.
특히 호더의 경우
수십마리의 고양이를 데리고 있기 때문에
한번 구조가 시작되면
아주 많은 노력이 들어감.
그리고 사후관리를 안하면
그사람이 또 동물을 기르고 또같은 짓을
반복하기때문에 관리도 필요함.
그리고 협회도 호더가 될수있어
내가 활동하던 지역 캣맘협회 회장님
개 고양이버리고 도망가심..
다른 개인분이 넘겨받으셨는데...나한테
전화오셔서 죽지 못해 산다면서 연락오심..
참고로 협회라고해서 정부지원받고 이런거 아님
저 위에 성남시 호더사건도 성남시가
협회에 구조요청했지만
성남시에서 지원해주는거는
아이들의 중성화와 차후 이런일이 벌어지지않게
한달에 한번씩 집 확인하는게 다임.
70마리의 고양이한테 들어가는 병원비
먹는거 지내야하는 집 전부
저 협회가 기부나 자신이 벌어서 써야하는거야.
천문학적인 돈이야.
미국 건강보험 없는 병원비체험해보고싶음
동물병원가라고할 정도인거 알지..???
가해자는 뭐하냐고?
항상그렇지만 고양이뺏기고 그게다임.
동물보호법 1도 도움안됌.
그리고 버려지는 고양이들..
https://www.instagram.com/p/CSyTHN6HLB3/?utm_medium=copy_link
모퉁이구조대 인스타그램
이렇게 버려진애들...
13만마리정도가 된다고함
(유기 유실 동물들 숫자 포인행드 제공)
이걸 버리는 사람들은 이렇게 많은데
근데 이 구조된 아이들의
50프로가 사망함.
사실 저 입양이 30프로정도로 많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아이들이 보호소같은
열악한 환경에 있지않고
좋은환경에서 보살핌받다가 입양가길 바라는
사람들이 임시보호하는 경우도 많음.
(보호소랑 연결된 단체나 개인이 음직여)
이렇게 버려지는 애들은 죽거나
운이 좋으면 입양 가지만
임시보호 보호소
(보호소의 경우 나라에서보조금받음
하지만 보호소운영할여력이안돼서 봉사인원이없으면
돌아가지않고 아주열악함)
에서 지내거나
개인이 구조해서 보살피는 경우가 많음.
근데 항상 버리는 사람들은 사라지고
동물들 좋아하는 사람들만 남아서
시간 돈 노력을 사용함.
동물 좋아하다는 것때문에.
근데 이런 사람 대다수가
그런 동물들 보살핀다고 삶의 여유가 없는 분들임
가해자는 돈들어가는 살아있는 인형 버리면 끝이지만
이런분들은 십년 이렇게 그아이들을 보살펴야함
입양이 안돼면..
그리고 요즘 여시에 올라오듯이
버려지는 동물을 문제가있어 버린다는
사람들의 인식....
실제로는 버리는 사람이 문제가 대부분임
봉사활동 협회 구조 임보
하다보면 고양이가 아니라 사람한테
환멸이남....
가해자는 항상
버리면 끝인 지금
동물보호법은 뭘하고있을까?
첫댓글 진짜 고생하시는 분들 많아... 몇몇 쓰레기들 때문에.. 사실 몇몇이 아니고 엄청 많지만
나 유기묘들 포함해서 13마리 키우는데 진짜 버리는새끼들 환멸남 어리고 이쁠때만 키우다가 애가 좀 크니까 버리는경우도 있고 애랑 일년을 넘게 살다가 갑자기 알러지가 생겼어요 하면서 또 버리고 그리고 저렇게 호더들 보면 그냥 동물학대라고 생각함 저런 경우는 차라리 길에 사는게 더 나을정도야 펫샵 혐오하는 이유가 여기임 쉽게 입양한 만큼 쉽게 버리고..진짜 이걸 떠안는 사람은 따로있고 너무 화난다
와....여시 대단해....
참고로 많이기른다고 호더아님 뭐모르는 사람들이 22똥괭이네보고 호더네뭐네 하는데 모아놓고 케어못하는게 호더지 22똥괭이네처럼 케어하는 사람은 천사라고 하지 호더라고 안하는걸 알아주면좋겠음...버리는 사람따로있고 보살피는 사람 따로있고 뭐하는짓인지싶다니까
진짜 어뜩하냐 저 아기들..
나도 잠깐 일했는데 결국 내가 스트레스 못 이기고 병걸려서 입원 까지 갔어
동물판 더럽다 이런말 어느 곳에 가던 듣잖아 뭐 광고계 더럽다 이런것처럼
근데 처음엔 좋은 맘으로 애들 구조하다가 타락하는 사람도 많고 (호더가 되거나) 두당 얼마 받고 넘기고 이러니까 결국에 제일 피해 보는 사람은 정말 책임지고 선한 사람들 ? 진짜로.. 동물을 '사고' 또 '버리는' 사람들 제발 진짜 없어졌으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