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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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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버려진 동물들을 책임지는건 가해자가 아닌 고양이/강아지를 사랑하는 누군가다.
냥냥쿵더러러 추천 0 조회 2,083 21.08.28 20:2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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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8.28 20:38

    첫댓글 진짜 고생하시는 분들 많아... 몇몇 쓰레기들 때문에.. 사실 몇몇이 아니고 엄청 많지만

  • 21.08.28 20:48

    나 유기묘들 포함해서 13마리 키우는데 진짜 버리는새끼들 환멸남 어리고 이쁠때만 키우다가 애가 좀 크니까 버리는경우도 있고 애랑 일년을 넘게 살다가 갑자기 알러지가 생겼어요 하면서 또 버리고 그리고 저렇게 호더들 보면 그냥 동물학대라고 생각함 저런 경우는 차라리 길에 사는게 더 나을정도야 펫샵 혐오하는 이유가 여기임 쉽게 입양한 만큼 쉽게 버리고..진짜 이걸 떠안는 사람은 따로있고 너무 화난다

  • 21.08.28 20:52

    와....여시 대단해....

  • 21.08.28 20:55

    참고로 많이기른다고 호더아님 뭐모르는 사람들이 22똥괭이네보고 호더네뭐네 하는데 모아놓고 케어못하는게 호더지 22똥괭이네처럼 케어하는 사람은 천사라고 하지 호더라고 안하는걸 알아주면좋겠음...버리는 사람따로있고 보살피는 사람 따로있고 뭐하는짓인지싶다니까

  • 진짜 어뜩하냐 저 아기들..

  • 나도 잠깐 일했는데 결국 내가 스트레스 못 이기고 병걸려서 입원 까지 갔어
    동물판 더럽다 이런말 어느 곳에 가던 듣잖아 뭐 광고계 더럽다 이런것처럼
    근데 처음엔 좋은 맘으로 애들 구조하다가 타락하는 사람도 많고 (호더가 되거나) 두당 얼마 받고 넘기고 이러니까 결국에 제일 피해 보는 사람은 정말 책임지고 선한 사람들 ? 진짜로.. 동물을 '사고' 또 '버리는' 사람들 제발 진짜 없어졌으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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